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PK목장의 혈투...그리고
[국세청 상층부 인사풍향계-(1)]-“1)행시출신=임성빈-강민수-임광현 국장...그리고 비고시(세대출신) 이청룡 국장 3~4인 향후 행보 최대 관심사!”-[세정가 소문+하마평+설설설(說)!]
기사입력: 2019/11/14 [10:4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예측 가능하기로 유명했던 국세청 상층부 인사가 지난 행시37회 전북(全北)출신 김명준 서울청장과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을 깜짝 발탁 배출한 가운데, 현 싯점에서 4인의 고공단 국장급이 향후 지방청장 등 고공단 국장급 후속 인사를 앞두고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그러나 현 정부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또 한 번의 깜짝 발탁인사를 할지 여간 관심이 가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내년 4.15총선에 따른 그 결과 여부에 따라, 정치권과 공직사회 전반에 미칠 영향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할 것으로 진단되는 가운데, 국세청(청장. 김현준) 상층부 인사를 약 한 달여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고공단 국장급 4(임성빈-강민수-임광현-이청룡 국장 등)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지대한 주목을 받으면서, 향후 인사에 어떤 방향타가 될지 관심이 증폭.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임광현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청룡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임성빈 국장...경남고, 국세청 감사관서 서울청 조사4국장 역임후 본청 국장 복귀=차기 서울청장

-강민수 국장...국세청 기획조정관 역임 등 본청 최고참 경륜의 국장=향후 행보 최대 관심사 부각

-임광현 국장...전현 정부 하에서 유일하게 서울청 조사국장(1, 4국장) 등을 역임한 전보대상 O순위

*이청룡 국장...비고시(세대)출신 대표주자+지방청장 영전 O순위 속=차기 서울청 조사1국장 유력

 

1)우선,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의 경우, 문재인 대통령과 같은 *경남고 출신에다, 개방형 국세청 감사관을 역임한 후,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으로 영전, 지난 7월 인사에서 차기 1급 유력후보 O순위 자리인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으로 안착.

 

그러나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결과 임성빈 국장은 전보 6개월 차이고, 그가 향후 지향하는 보직은 *서울국세청장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어찌보면 이번 인사에서는 쉬어가는 타임이 될 수도 있다는 정통 인사통들의 분석도 없지 않은 상황.

 

2)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은, 행시출신 가운데 향후 그의 행보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소문과 하마평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그의 이번 영전+전보 O순위라는 점 역시, 본청(세종청사) 최고참 경륜 국장급이기도 해 그 또한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는 인사상 분석도 엄존.

 

나아가 강민수 국장은 PK출신 이면서 앞서 최고의 극강의 핵심 요직인 김명준 서울청장과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 등이 행시37회 동기생인 만큼, 이에 대한 당연하고 적절한 안배인사에 최적화된 인물인 것 또한 엄연한 사실.

 

3)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은 행시38회 출신 선두주자로 서울청 조사국장 만 3회 째 역임하고 있는데다 이번에 본청 국장으로의 영전이 확실시 된다는 게 대세.

 

그러나 임광현 국장의 경우 고공단 국장급 이상에서 2(2인의 지방청장)만 명퇴신청자가 나올 경우, 본청 국장급으로의 영전이 유력시 되며, 그 이상이 될 경우엔 보직에 적잖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기도.

 

한편, 4)비고시 대표주자이면서 명실공히 세대출신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한 이청룡 서울청 조사2국장은 중부청 조사4국장과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을 9개월여간 역임하면서 인천국세청 개청 산파역을 담당했으며, 이번에 지방청장 승진이 유력시 되고 있는 인물.

 

그러나 이청룡 국장의 경우도 지방청장이 안 될 경우 고공단 국장급인 서울청 조사1국장 유력후보로 손꼽히고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은 이들 4인의 국장급 행보에 적잖은 관심을 갖고 이를 예의주시 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다음호에 계속>

 

[화제의 4인 국장 프로필 면면]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5.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감사관+서울청 조사4국장)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8.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기획조정관+본청 최고참 국장)

-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69.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서울청 조사4국장)

-이청룡 서울청 조사2국장...63. 경남 거제. 배문고. 세대2(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 겸 중부청 조사4국장)

<이상 4, 괄호안은 전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