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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국세청,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
“1)세대출신 최초 국세청 대변인 발탁+마침내 *3급 부이사관+당상관(堂上官) 승진 쾌거, 2)정무+균형감각+탁월한 대인관계=발군의 리더십 보유자!”-[소통+경청+배려의 리더십=매사 소리 없이 업무 추진!]
기사입력: 2019/11/11 [00:3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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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 국세청 대변인<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이 세대출신 최초로 국세청 대변인에 발탁된 이후 11일자로 마침내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하는 등 당상관(堂上官) 반열에 올라섰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사진>*세무대학(이하 세대) 출신 최초로 국세청 대변인에 전격 발탁된 이후 11일자로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이는 종전+최근 수년간, 국세청 대변인 보직(=자리)이 행시(고시)출신이 독점적으로 전보돼 왔다는 점에서 세대출신(전남+세대4)인 그가 이 자리에 올랐다는 점은 매우 각별한 의미를 담고 있음과 동시에 국세청 간부진 인사에서 시사하는 바가 여간 적지 않다.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은 조사+감사+세정홍보+납세자보호담당+운영지원과 등 고르고 다양한 국세행정 업무 분야를 두루 섭렵한데다, 탁월하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보유했다. 그의 이같은 특장의 리더십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는 특히, 진화하는 소통+배려+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을 보유하는 등 매사 국세행정 업무를 소리 없이, 나아가 주어진 업무전반을 항상 물 흐르듯 깔끔하게 추진+처리 해온 장본인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호평이 적지 않다.

 

전임 *한승희 국세청장(61.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 시절, *서울국세청 운영지원과장으로 *김희철 전 서울국세청장(60.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을 지근 거리에서 보좌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그는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입성이 1년 늦어진 셈이 됐다.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의 이번 부이사관 승진으로, 이제 국세청(본청+세종청사)에서 세대4기 출신 부이사관급은 4명 중 2(김재철 국세청 대변인, 백승훈 국세청 조사1과장), 나아가 고참 서기관급은 2(이판식 청와대 감찰팀 행정관, 한재현 청와대 총무수석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각각 자리매김이 됐다. 이 가운데 김재철 대변인은 이들 세대44인 중 선두주자 격()임은 부인할 수 없다.

 

특히,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가운데 국세청장 복심(腹心) 4인이 있다. 그들은 바로 1)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서울. 행시41. 부이사관), 2)박광수 국세청 감찰과장(인천. 세대3. 부이사관), 3)김재철 국세청 대변인(전남. 세대4), 4)최종환 국세청 세원정보과장(부산. 행시45) 등이 바로 그들이다.

 

한편 이들 국세청 본청 과장급 4인은 국장급에 버금가는 *김현준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1일 단독(독대)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업무비중과 자리(보직)가 차지하는 업무역할이 막중하기 때문이다.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프로필]

-64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

-서울청 조사1

-국세청 감사관실

-국세청 세정홍보과

-목포세무서장

-서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서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대변인()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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