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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검찰청]울산 학성고 화제의 3인!
[단독]-“1)이동신 부산국세청장, 2)복두규 대검 사무국장, 3)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3인 공히 울산 학성고 출신+색(色)다른 깜작+화려한 발탁 인사에 방점!”-[국세청+검찰청을 아우르는 최근 고위직 인사 화제의 인물!]
기사입력: 2019/10/07 [09:2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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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신 부산국세청장은 대전국세청장에서 일약 1급 부산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한 막강 행시36회 막내로 정무적+균형감각이 탁월한데다 보기 드문 포용력을 보유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최근 국세청과 검찰청을 아우르는 고공단 국장급(가나급=1, 2) 고위직 인사에서 울산 학성고 출신 3인이 여간 화제가 아니다.

 

@최근 정국과 특히 국세청+검찰청 고위직 인사에 파격과 깜짝+당연인사를 몰고 온 화제의 3인!

1)이동신 부산국세청장...대전국세청장 6개월 근무에서 1급 부산청장 대 영전=정무적 감각 탁월!

2)복두규 대검 사무국장...만 19세 검찰 수사직 9급 공채+검찰 36년 차=검찰내 일반직 최고 요직!

3)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국세청 내 국회담당 국장=탁월한 업무적 열정+TK출신 국장 안배!

 

특히 1)이동신 부산국세청장은 국세청 고위직 인사 역사 이래 최초로 대전국세청장에서 일약 1급 부산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했는데, 국세청에선 1급이 빅4(차장, 서울+중부+부산국세청장) 4인 가운데 지방국세청장으로 발탁 승진을 했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아래 참조>

 

이동신 부산국세청장은 중부청 조사1~2국장과 지금은 폐지(없어진)된 중부청 조사4국장(인천지청장 격) 등과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자산과세국장 등을 역임하면서 현 정부 부동산 정책과 관련 국세청 차원의 실무정책 전반을 기획(+조사기능도 포함)수립 시행에 선두와 그 정점에 섰던 인물이기도 하다.

 

나아가 그는 국세청 막강 행시36회 출신 막내로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과 남다른 포용력등을 보유한데다 열정적인 업무추진과 발군의 리더십의 소유자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신망이 매우 두터운 인물로 유명하다.

 

▲검찰 일반직 최고 요직에 오른...*복두규 대검 사무국장은 만 19세에 검찰 9급 공채 수사관으로 시작, 검찰에만 36년 째 근무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

 

2)복두규 대검 사무국장은 검찰 전체 행정사무를 총괄하며, 검찰의 특수활동비를 관리하는 등 검찰 곳간 열쇠를 쥔 사람으로 검찰 일반직의 최고의 요직이자, 일반직 고공단 가급(1) 공무원이다.

 

대검 사무국장은 종전까지 *검찰총장(총장. 윤석렬) 측근 추천인사가 발탁되는 게 정설이자 관행이었으나 이번엔 *조국 법무부장관 추천인사인 복두규 전 서울고검 사무국장이 발탁(지난 10.4일자)된 바 있으며, 대검 사무국장은 법무부장관이 추천하면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복두규 신임 대검 사무국장은 지난 83년 만 19세의 나이로 검찰 9급 공채 수사관으로 출발, 올해로 검찰에서 36년 째 근무하고 있으며, 온화한 성품과 대인관계가 매우 원만한 인물로 유명하며, 윤석렬 검찰총장 보다 5살 아래지만, 윤 총장보다 11년 앞서 검찰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은 업무추진에 관한한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의 신망이 매우 두텁고,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급 2인자 자리에 파격 발탁(TK출신) 된 인물로 유명하다.   

 

©온투데이뉴스.

 

화제의 3인 중,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 중 2인자의 위치를 점한 3)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은 당초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예상을 깨고 파격 발탁된 바 있으며, 정치권 모 OOOOOO의 적극 적인 추천도 없지 않았다는 세정가와 국세청+정치권 안팎의 전언도 없지 않다.

 

그러나 정 조정관은 평소 업무추진에 대한 열정과 추진력 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대단한 업무추진력 보유자로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전임 한승희 국세청장)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인물로도 유명하다.

 

나아가 정 조정관의 국세청 본청 국장급 2인자 발탁은 출신지역과 행시출신 등을 감안 할 때 TK출신이 핵심 요직에 올랐다는 점에서 안배+발탁+추천인사의 한 대상인물로 평가하는데 이견이 없다는 분석도 없지 않다.

 

한편 국세청과 검찰청 등을 아우르는 이들 울산 학성고 출신 3인의 고위직에 대한 향후 행보 역시 세정가와 국세청, 검찰청, 그리고 정치권 전반에 적지 않은 기대감과 무한 관심 등이 어떻게 투영될지 이들 3인의 업무추진과 업무스타일, 그리고 인사권자의 인사운용 등 또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아니 할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이동신 부산국세청장, 복두규 대검 사무국장,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프로필]

1)이동신 부산국세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대전국세청장>

2)복두규 대검 사무국장...64. 울산. 울산 학성고. 방송대. 9급 공채<서울고검 사무국장>

3)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66. 경북 경주. 울산 학성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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