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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10월말 수시명퇴 간부진은!
"서울시내...모(某) 세무서장 O 명=오는 10월말 전후 세무서(과)장급 수시인사 불가피" 전망-"매년 10월말 서장급 인사 관행되나!"
기사입력: 2019/09/27 [10:0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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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모 세무서장이 오는 10월말 수시명퇴 신청을 함에 따라, 향후 세무서(과)장급에 대한 수시인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지난해 10월에도 용산세무서장 등에 대한 명퇴신청 등에 의한 수시인사는 부분적으로 단행돼 온 바 있다. 결국, 올해도 10월 수시인사는 또 단행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해마다 10월이면...세무서(과)장급 수시인사=지난해 10월에도 용산세무서장 등 인사

-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장...올해도 OO명선 되나, 세무대학 출신 세무서장 다수 점유!

-행시출신은 단 O명도 없어...세정가 일각, "행시출신 고공단 등 5~10년이상 근무 다수"
 

국세청(청장. 김현준) 인사와 관련 서울시내 모 세무서장이 후진을 위해 오는 10월말 수시명퇴 신청을 함에 따라 오는 10월말을 전후 해 세무서장과 지방청 과장급을 대상으로 수시인사가 불가피 할 전망이다.

 

국세청은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정기적인 명퇴신청을 접수 받는데, 올해의 경우 61년생이 그 명퇴대상이다. 그러나 61년생 세무서장급이 O명 밖에 안 돼, 연령별 명퇴신청은 사실상 유명무실한 상태다.

 

나아가 오는 12월말 하반기 명퇴신청은 세무서장급에서만 25~30명선이 후진을 위해 명퇴신청을 하게될 전망이다.

 

한편 지난 상반기의 경우 모 지방청 조사국 OOOO장이 명퇴신청을 했는데, 그의 경우 OO 신분으로 세무사 교육을 받게되자, 감찰이 이를 중점적으로 주시한 가운데, 명퇴신청을 앞당겼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전언도 없지 않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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