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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국세청, 김현준 국세청장 최근 행보
"취임 후 첫 국회 기재위 국정감사 앞 둔 김현준 국세청장...그에게서, 치밀함과 끈끈함이 뭍어나다+국세청은 하나의 원팀 강조!"
기사입력: 2019/09/26 [10:2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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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준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은 지난 7.1일 제23대 국세청장으로 취임한 이후 3개월여를 맞이하고 있다. 김 국세청장은 지난 25일 대한상의(회장. 박용만)로부터 초청을 받아 첫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대한상의는 김현준 국세청장에게 10개 항목에 달하는 애로+건의사항을 주문했고, 김현준 국세청장은 "기업이 경영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세정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아래는 취임 이후 주요 포토를 모아봤다> 

 

▲대한상의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 김현준 국세청장<사진>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준 국세청장<사진>은 지난 25일 대한상의 초청 간담회에서 "기업이 경영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세정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기업 상공인과 기념촬영을 한 김현준 국세청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번 째>.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지난 7.1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사진 오른쪽>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있는 김현준 국세청장.<사진 가운데 노영민 비서실장과 조국 법무부장관(당시, 민정수석)의 모습이 보인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취임 후 첫 방문지인 제주세무서를 찾은 김현준 국세청장<사진 가운데>이 근로장려금 지급 현황을 둘러보고 관계직원을 격려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준 국세청장이 지난 7.1일 대전 국립현충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2만여 국세공무원의 마음과 역량을 하나로 모아 국민이 진심으로 공감하고 신뢰하는 국세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방명록에 서명을 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준 국세청장<오른쪽에서 네번 째>과 국세청 간부진 일동이 지난 8.12일 취임 후 첫 전국 관서장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사진 오른쪽부터, 조정목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김대지 국세청 차장, 김현준 국세청장, 김명준 서울청장, 유재철 중부청장, 이동신 부산국세청장, 최정욱 인천청장, 한재연 대전청장, 박석현 광주국세청장, 권순박 대구청장 등의 모습이 보인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단상 아래로 내려온 국세청장과 간부진 일동...김현준 국세청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네번 째>이 지난 8.12일 국세행정서비스헌장 개정 선포 및 실천다짐 대회에서 선서와 함께 결의를 다지고 있다.<사진 앞줄 왼쪽부터 이동신 부산국세청장, 유재철 중부청장, 김명준 서울청장, 김현준 국세청장, 김대지 국세청 차장,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조정목 국세공무원교육원장, 김태호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김창기 국세청 감사관>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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