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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9~10월 주요 업무(+인사)!
"1)국회 기재위 국정감사=10.13일 전망, 2)3급 부이사관급 승진인사, 3)4급 서기관 승진인사 착수!"-[10월말 전후 세무서장급 수시명퇴 인사 할 듯]
기사입력: 2019/09/19 [08:1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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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준 국세청장<사진 우측 상단>이 취임(7.1일자)한 이후 첫 국회 기재위의 국정감사가 오는 10월 13일경<잠정> 실시될 전망이다. 이번 국정감사는 국세청 본청<세종청사>을 비롯, 지난 4.3일 개청된 인천국세청 등 7곳 지방국세청에 대한 감사가 실시되는데, 인천국세청의 경우, 서울+중부청 등과 함께 수도권 청으로 분류돼 3곳 청 합동감사를 받게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주요업무 브리핑-(9.19)]

1)국회 기재위 국정감사...국세청 본청+신설 인천청 포함 7곳 지방청=수도권 3곳청 합동감사

2)국감이후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4석 단행 전망=고시(2)+비고시(2) 균형+안배인사 할 듯

3)10월 중 2대 인사 전망...하반기 서기관 승진인사+지방청장, 국장급 추천~서장급 수시명퇴

 

@...국세청(청장. 김현준)의 9~10월 최대 화두는 단연, 국회 기재위의 국정감사가 아닐 수 없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따르면 일단 국세청 본청(세종청사)의 경우, 정상대로 한다면, 오는 10.13일경이 유력시 되고 있다. 그러나 작금의 정치현실을 감안 할 때 연기+순연될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국감일정은 본청과 서울+중부청 통합, 인천청 단독 또는 3곳 청 통합감사 등의 의견이 제시되고 있으나, 인천국세청 청사가 임대청사를 사용하는 관계로, 별도로 국감 수감 장소가 되지 못하는 등의 이유도 엄존하고 있다. 참고로 신축청사가 한창인 대전청의 경우도 매년 국감 때 광주국세청으로 가서 합동감사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아래 참조>

 

[국정감사 수감대상...국세청장+7곳 지방국세청장 프로필 면면]

1)김현준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서울국세청장>

-김대지 국세청 차장...66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부산국세청장>

 

2)김명준 서울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조사국장>

3)유재철 중부청장...66년. 경남 산청.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6회<국세청 법인납세국장>

4)이동신 부산청장...67년.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회<대전국세청장>

5)최정욱 인천청장...65년. 전북 남원. 영동고. 서울대. 행시36회<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6)한재연 대전청장...66년. 충북 충주. 충주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징세법무국장>

7)박석현 광주청장...66년. 전남 영암. 광주 석산고. 서울대. 행시38회<서울청 조사3국장>

8)권순박 대구청장...63년. 경북 안동. 안동고. 세무대학 1기<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이상 직제순, 괄호안은 전직>

 

한편 국세청은 국회 기재위의 국정감사가 종료되면 곧바로 간부진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3급 부이사관 승진 인사를 비롯, 서기관 승진 인사(하반기), 나아가 10월말경을 전후로 일부 세무서장급에 대한 수시명퇴 등에 따른 서과장급 인사가 예고돼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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