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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하반기 명퇴신청 간부진은!
[국세청 인사전망대]-“1)지방청장급(3~4명선), 2)고위직(2~3명선)...3)세무서장급(25~30명선) 전망!”-[首都圈청(서울+중부+인천청)만 세무서장급 20명선 넘을 듯]-“오는 10월말을 전후 해 세무서장급 수시명퇴 있을 듯”
기사입력: 2019/09/18 [10:1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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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행시37회 고공단이 9명, 행시38회는 10명<행시천하+고시일색 고위직 고공단>...*김현호 편집국장 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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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선임기자의 미리 가보는 국세청 간부인사+팩트체크+인사전망-(9.18)]

-국세청 올 하반기 명퇴신청 지방청장급...기본 2명에서 3~4명선 전망도 없지 않아+향후 향배는!

-세무서장급...25~30명선=수도권청(서울+중부+인천청)만 20명선 내외-내년도 이같은 분위기!

-세정가+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세무서장급만 줄줄이 용퇴 VS 고공단 행시출신은!

*오는 10월경을 전후 해...세무서장급 수시 명퇴 소문+설(說)~수면 아래+물밑에서 확산일로 중!

 

@...내년 4.15 21대 총선을 8개월여 남겨놓은 시점에서 정치권이 요동을 치고 있는 가운데, 정기국회에 국회 기재위에 대한 국정감사 역시 예년과 달리 순탄하게 진행되지 않을 전망이다. 그러나 국세청의 경우, 올 하반기 명퇴 서장급 이상 관리자 등에 대한 신청인원과 그 일정은 어김 없이 진행될 것이 확실시 된다.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올 하반기 즉, 12월말 명퇴신청 세무서장급 이상은 적게는 1)30명선, 많게는 2)35명선을 훌쩍 넘을 가능성과 그럴 공산이 크다는 분석과 전망이 나왔다.<아래 참조>

 

특히 국세청의 명퇴신청 운용은, *김현준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이 지난 71일자로 취임한 이후 올 하반기부터 본격화 하는 것으로, *문재인 정부 하에서 국세청장의 임기(검찰총장, 경찰청장 등의 2년 임기와는 달리)는 별도로 없지만, 대체적으로 *2년 정도로 지켜진다는 게 공론화+공공연한 비밀로 안착 돼 있는 만큼, 인사권자 입장에서 올 하반기 명퇴신청은 매우 중요한 잣대이자 바로미터+시금석(試金石)이 된다 아니할 수 없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벌써부터 1급 지방국세청장은 행시36~7회 중에서 누구 누구가 간다더라는 등의 소문과 하마평(下馬評)+설설설() 등이 수면 아래와 물밑에서 활발하게 중점 전개되고 있다.

 

그러면서도 세정가 일각 이상에서는 최근 들어 세무서장급만 반기별로 20명이상씩 차곡 차곡+어김없이, 그것도 순차적+지속적으로 명퇴의 길()을 걷고 있는 반면, 고공단 국장급 등 행시출신은 그렇지 않아 이들과 정서적으로 상충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아프지 않을 만큼 꼬집었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하반기 명퇴신청 세무서장급이상 인원]

1)지방청장급...3~4명선

2)고공단 국장급...1~2명선

3)고위직(부이사관급)...1~2명선

4)세무서()장급...25~30명선

*오는 10월말을 전후 해 세무서장급...수시 명퇴에 따른 인사 단행 전망.

 

[국세청 서기관+세무서장급 이상 명퇴신청 요강]

1)올해는 61년생이 명퇴신청 대상이나 그 인원이 4명 내외로 극히 적음

2)국세청, 명퇴제...정년에 2년 앞당겨 후진을 위해 용퇴하는 불문율

3)수도권 3곳 지방청...세무서장급만 20명선 될 듯

-서울국세청...8~10명선

-중부국세청...7명선

-인천국세청...5명선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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