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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국세청. 올 사무관승진 인사[분석]
국세청, “1)능력과 성과=균형인사에 촛점, 2)미래인재 발굴+사람의 신체 중 허리+초급간부...3)이 안에서 세무서장도 나온다”-[국세청 사무관 승진인사 <특징> 전격 공개!]
기사입력: 2019/09/05 [09:5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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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의 이번 사무관 승진인사의 특징은 "능력과 성과를 중심으로 한 균형인사"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에서 5급 사무관은 본지방청(지방청은 1=서울, 중부, 부산청 등) 계장+팀장급이지만 2급 지방청(인천, 대전, 광주, 대구청)과 세무서에선 과장급인 초급 관리자로 대통령이 임명권자 이다.

 

유능한 6급 고참 직원들은 기본 10년 내외의 경륜을 쌓아 마침내 최초 관리자 반열의 첫 관문인 사무관 승진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러나 쟁쟁한 선의의 경쟁자들이 전국에 너무 많아 이들은 사무관 승진이 여간 쉽지 않다. 그들 앞에는 내부 근평+평가 등도 있으며, 역량평가라는 엄혹한 시험 과정을 통과해야만 한다.

 

사무관 승진은 첫 관리자 반열에 오르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 더 큰 꿈을 향한 세무서장이라는 커다란 희망의 첫 단추를 끼우는 지난한 인사여정에 다름 아니다.<다음은 국세청 2019.9.4. 사무관 승진인사 실시에 따른 특징이다.>

 

국세청, 19년 사무관 승진인사 실시

- 능력과 성과를 중심으로 균형인사 노력 -

 

국세청2019.9.4.로 사무관 승진인사를 실시함

승진 인원

180(세무직 177, 전산직 3)

기본 방향

(사기진작을 위한 승진 확대)어려운 여건에서도 사명감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직원의 노고를 헤아려, 최근 3년내 최대 승진인원 확보

* (승진인원) '19180'18170'17157

(추천자 책임성 강화)지방청장 등 추천자는 승진후보자 역량평가 대상자 선발단계부터 뛰어난 성과를 거둔 직원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승진후보자의 공적내용면밀히 비교·검토하여 적격자를추천함으로써 위임받은권한에 상응하는 책임 이행

(균형인사 실시)승진심사 시 성과와 역량을 주된 기준으로 하되, 성별·임용구분별, 소속기관별합리적인수준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승진대상자 결정

(인사의 원칙과 기준 준수)본청 국·실장과 지방청장에게 실질적인추천권을 보장하는 등

-그동안 적용해온 인사의 원칙기준일관성 있게 유지

이번 인사의 특징

(성과우수자 발탁)탁월한 업무성과달성인정받은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과감히 발탁

* 업무추진 과정에서의 노력도, 창의성 및 개선의지 등을 심사

(역대 최대 여성 발탁)능력과 성과가 검증된 우수한 여성인재적극 발탁하여 여성 고위관리자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

* 여성 승진비율 : ’1930(16.7%) ’1826(15.3%)’1313(6.4%)

(안정적인 조직운영 지원)세원확대에 따른 업무량 증가경력직원 부족등 어려운여건에서도 합심하여 현안업무차질없이 집행하고 있는 중부청인천청승진인원확대

-인천청의 성공적인 개청을 위한 노력에 대한 격려와 조직의 조기 안정을 지원

* ’19년 중부청20, 인천청10’18(분리전)중부청 26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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