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그리고 고공단!
[촛점]-“국세청 운영지원과장서 고공단 승진 첫 부임지...1)부산청 조사1국장(3회=강민수+안홍기+윤영석), 2)중부청 조사1, 3국장(2회=오덕근+김태호)~최근 운지과장 5인 행보 놓고 세정가+국세청 안팎, 설설설(說)!”
기사입력: 2019/09/03 [09:4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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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목 받는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출신 5인...중부청과 부산청은  같은 1급 지방국세청이지만, 직제순과 거리+위치 세정현황+근무분위기, 나아가 체감도 등의 측면에서 적잖은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역대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출신 5인에 대한 첫 고공단 승진 부임지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설왕설래)가 적지 않은 상황이다.<두 세번씩 행운의 보직을 부여받은 행운의 사나이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1)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의 첫 고공단 승진은...중부청+부산청 조사1국장...그리고 조사3국장!

2)최근 오덕근 중부청 조사1국장 발탁되자...세정가+국세청 안팎 인사후평+설(說) 지속 전개

3)강민수+안홍기+윤영석 국장은...공히 부산청 조사1국장~김태호 국장은 중부청 조사3국장!

 

@...최근 국세청(청장. 김현준) 운영지원과장 출신 5인의 첫 승진 보직 행보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무슨 이유에서인지 누구는 중부청 조사국장, 누구는 부산청 조사국장 인지여부를 놓고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

 

실제로 1)고공단 승진과, 2)조사국장, 3)특히 근무지가 부산청과 중부청 이라는 점은 다방면의 측면에서 여간 중차대한 인사 사안이 아니라는 데는 웬만한 국세청 사람들은 어렵지 않게 인식하고 있는 기본 상식선에 해당.

 

그럼에도 불구, 중부청과 부산청으로 각각 나뉘어 발령을 받는다는 점은 뜻 있는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의 *세심(+稅 心) 속에 인사후평과 세평+설설설() 수준을 넘어 만감이 교차하는 분위기로 까지 상승하고 있다는 전언도 적지 않은 상황.

 

이를 두고 최근 국세청장, 김덕중 국세청장(대전. 행시27), 임환수 국세청장(경북. 행시28), 한승희 국세청장(경기. 행시33) 등 전임 3인의 국세청장과 현 김현준 국세청장(경기. 행시35)1)인사스타일과 2)그들이 최고의 복심(腹心)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으로 낙점+안배했던 인물을 어떻게 낙점하는지 여부인 실정.

 

더욱이 이 역시 인사권자 고유의 권한 사항이어서 딱히 뭐라 꼬집을 순 없어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 사이에서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 추석(仲秋節)을 앞두고 적잖은 화제거리가 되고 있는 것 또한 엄연한 사실 인 듯.

 

이 가운데 오덕근 중부청 조사1국장(충남. 일반공채)의 경우는 이들 역대 5인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출신 가운데 가장 핫(+뜨거운)한 최고의 요직 국장으로 발탁됐다는 세평과 인사후평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한편 이같은 분위기 속에 이승수 현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서울. 행시41)이 향후 행보에도 벌써부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시선이 한 껏 집중되고 있다는 전언도 속속 제기되고 있는 현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최근 운영지원과장 이후 첫 고공단 승진 놓고 설왕설래(說往說來)]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부산청 조사1국장

-안홍기 전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부산청 조사1국장

-윤영석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부산청 조사1국장

<3인 공히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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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근 중부청 조사1국장...전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김태호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중부청 조사3국장

<2인 중부청 조사1, 3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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