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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안동범 전 대전국세청장 행보
[세정가X파일]-"1)안동범 전 대전국세청장...전직 지방국세청장 출신 최초 역량평가 위원=고공단 역량평가 시험서 수석 차지 공로"-[10년간 역량평가 위원 역임 설(說)]
기사입력: 2019/08/30 [15:5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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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 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안동범 전 대전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안동범 전 대전국세청장<사진>이 대전청장 명퇴 전후로 계속하던 고공단 승진에 앞서 실시하는 역량평가 위원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다시 한 번 국세청 전 고위직의 위상을 한 껏 제고시켜 주고 있는 등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그에 대한 호평이 자자해 눈 길.

 

세정가와 국세청에 따르면 안동범 역량평가 위원(57년. 서울. 검정고시. 국제대. 일반공채)은 그가 대전국세청장을 역임하면서부터 평가위원으로 나섰는가 하면, 응시생을 대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 온데다, 임기는 약 10여년이 된다는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

 

특히 "그가, 월 O백여만원의 OO을 받는가하면, 한 달에 O~O회 평가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이같은 그의 행보는 "국세청 전 고위직의 위상과 특히 국세청의 위상을 한 껏 제고시키는 역할을 하는 만큼, 이를 선례로 삼아 다른 후배 고공단 국장급 이상 리더들도 역량평가위원으로 속속 진출을 했으면 싶다"고  힘주어 부연 설명.

 

한편 안동범 전 대전국세청장은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감찰담당관 등을 역임하고, 서울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에서 대전국세청장으로 영전을 한 후 후진을 위해 용퇴를 한 바 전형적인 조사+감찰통으로 유명.

 

■ 안동범 전 대전청장[프로필]

-57년
-서울
-검정고시
-국제대
-일반공채
-청와대(사무관)
-국세청 감찰담당관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서울청 징세법무국장
-서울청 국제조사국장
-대전지방국세청장(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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