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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3급 승진 “추석+국감” 이후 하나!
[단독+기획]-“1)인사권자 급할 것 없다는데 무게감 실리나!, 2)승진TO 4~5석 있지만...승진유력 후보들은~피인사대상자라 벙어리 냉가슴+정중동 속 주어진 업무에 만전 기해!”-[세정가+국세청 안팎, 추석 전 선물 없을 것에 냉담한 반응도!]
기사입력: 2019/08/28 [09:1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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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소식도 분위기도 깜깜!...최근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 소식이 뚝 끊킨 가운데 현재 4~5석 TO인 승진인사가 추석+국정감사 이후에나 단행될 것 같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전언이 나오고 있어 추석 전 승진선물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답답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인사 소식...때 아닌 찬 바람~쓸쓸한 적막감만+정보공유도 없어 인사정보 단절되나!

1)민족 고유의 명절...팔월 한가위 중추절(추석)=승진자 발표하고 사기(士氣)진작도 고려해야

2)세정가+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인사권자 급할 것 없다+업무능력 검증 후 단행할 듯!

3)세정가 일각...3급 부이사관 승진(아무런 얘기 없던데요!)=추석+국감이후에 단행 분위기! 

 

급할 게 뭐 있나, 어차피 금년 안에만 하면 되지, 아니다, 추석(중추절) 전에 선물을 주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인사의 한 방법 아니겠는가!”

 

이는 *김현준 국세청장 체제가 들어선 이후 첫 3급 부이사관 승진자 탄생이 지지부진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때 아닌 *양비론이 등장해 관심.

 

그 첫째는 1)인사권자 입장에선 급할 게 없고, 고참 서기관 과장급에 대한 전보 인사가 있었던 만큼, 어느 정도 업무추진 실적을 감안해도 늦지 않다는 주장이 바로 그것.

 

그러나, 둘째로는 2)승진 가시권에 있는 유력후보들과 국세청과 세정가 전반의 분위기를 감안 할 때 승진이라는 선물을 팔월 한가위, 추석(중추절) 이전에 단행함으로써 사기(士氣) 진작과 업무분위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임이 명확하다는 주장 역시 바로 그 것.

 

국세청의 3급 부이사관급 승진은 검증기관으로부터 약 100여개 검증항목을 통과해야만 하는 매우 험로가 기다리고 있으며, 이에 따른 검증은 이미 완료된 상황으로 파악+취재되고 있으나, 정작 김현준 국세청장 등 인사파트는 미동도 하지 않고 있는 안타깝고 답답한 실정.

 

한편 국세청에 대한 3급 부이사관 승진의 경우 고공단 국장급의 경우처럼 BH(청와대)의 검증(결정 통보) 등은 없지만, 앞서 언급한 100여개 항목(고공단은 200여개 항목)에 달하는 검증을 통과해야 하는 엄혹한 검증과정.

 

나아가 인사혁신처는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어김 없이 인사위원회를 열어 승진자를 결정하게 되는데 지난 27일(화)에도 인사위원회는 개최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만약, 다음주에도 열리지 않으면, 3급 승진은 추석 전 단행은 물 건너가게 되고 자칫 국정감사 이후로 넘어갈 공산이 큰 안타깝고 답답한 실정. <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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