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내년, 세무서 3곳 분리 신설될 듯
[분리신설 3곳 세무서는 어디!]-“1)남양주(구리)세무서, 2)서광주(광산)세무서, 3)남인천(연수)세무서 등 분리 신설 전망!”-[행안부(조직)+기재부(예산) 등 확정 후 국회 통과되면...내년 4.3일자 개청]-“전국 세무서 128개소로 늘어날 듯”
기사입력: 2019/08/26 [09:2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내년 4.3일경 국세청(청장. 김현준) 산하 세무서 3곳이 분리 신설될 전망이 유력시 되는 가운데 세무서가 분리 신설될 경우 해당 납세자들은 보다 양질(良質)의 납세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전망이다.<분리 신설될 3곳 세무서는 구리, 연수, 광산세무서 등이 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이 내년 3곳 세무서를 분리 신설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해당 세무서는 가칭 구리, 광산, 연수세무서등이 될 전망이다.

 

국세청의 세무서 신설은 우선, 지역별로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의원이 먼저 분리 신설에 따른 요청을 하면, 이를 행안부(조직)+기재부(예산) 등 관련부처를 거쳐 이를 확정하게 된다.

 

물론, 국세청의 경우 기획조정관실, 주무과인 기획재정담당관실에서 물밑 지원과 제반 작업을 함은 불문가지다.

 

만약, 이같은 3곳 세무서가 분리신설될 경우 국세청 산하 세무서는 종전 125개에서 128개소가 될 전망이다.<아래 참조>

 

[국세청, 분리신설 물밑 가동 중인 3곳 세무서]

-남양주세무서...구리세무서 분리<중부청 산하>=조응천 의원

-서광주세무서...광산세무서 분리<광주청 산하>=광주지역 의원, 유관단체

-남인천세무서...연수세무서 분리<인천청 산하>=민경욱, 박찬대 의원

 

한편 국세청은 부천세무서도 분리 신설 ()에 포함돼 있으나, 내년 신설을 목표로 하는지 여부는 그 시점이 아직 명확하게 확정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