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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국세청, 행시37회 최고 요직 3인!
[국세청 상층부 인사판세 분석]-“1)김명준 서울국세청장, 2)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 3)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행시37회+서울대+전북출신 2인+그리고 TK출신 1인(국회담당 국장+본청 국장급 2~3인자)!”-[다가오는 국정감사...내년 총선정국]
기사입력: 2019/08/25 [10:0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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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조사국장과 기획조정관을 역임한 바 있는 *김명준 서울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1)김현준 국세청장...첫 수뇌부 인사 3인 최고 요직 리더~세정가 행보+후평=현재 진행형!

2)김명준 서울청장+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전북 부안+정읍 출신)...전북으로 권력이동 중!

3)범 TK출신 정철우 기획조정관 전격 발탁(한승희 전임 국세청장 때도 인정 받아) 충격+파격

4)PK출신 3인...김대지 차장,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강민수 징세법무국장=2선에 배치!

 

@...김현준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이 취임한 후 첫 수뇌부 인사에서 3인의 행시37+서울대 출신, 김명준 서울청장,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등이 인사가 끝난 지 한 달 보름여가 지났음에도 그 후평과 여진이 여전히 현재 진행형일 뿐 아니라, 향후 행보에도 적잖은 관심사로 부상.

 

이는 1)김명준 서울청장의 경우 최근 전 임환수+한승희 국세청장과 김현준 현 국세청장 등과 동일한 코스<국세청 조사국장, 서울국세청장 등>를 밟고 있다는 점에서, 2)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은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에서 최단 코스인 국세청 조사국장으로 대 영전을 했다는 점에서, 그리고 3)정철우 국장의 경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예상을 깨고 국세청 기획조정관으로 파격 발탁 영전을 했다는 점 등이 바로 그것.<아래 참조>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    

© 온투데이뉴스.

 

특히 이들 3인의 핵심리더는 이들이 맡고 있는 현 보직은 물론, 행시37+서울대 출신 이라는 점과, 전북+TK 출신을 대표하는 인물들로 급부상 해, 이들의 향후 역할 여부에 따라 수 많은 인사지형도가 엇갈릴 전망도 적지 않은 상황.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온투데이뉴스.

 

한편 국세청도 추석연휴가 끝나고 나면, 국회 기재위의 국정감사를 비롯 최대 정치적 현안인 내년 4.15 21대 총선정국이 연이어 전개될 전망이나, 조 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정국 역시 만만찮은 정국인 것 또한 엄연한 현실.<다음호에 계속>

 

[행시37회 최고 요직 3...프로필]

-김명준 서울청장...68.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국세청 조사국장>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67.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66. 경북 경주. 울산 학성고. 서울대<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괄호안은 직전 보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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