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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김현준 국세청장, 4大 어록(語錄)!
[국세청=하나의 원팀(One team) 강조한 김현준 국세청장!...1]기본(基本)이 바로서면 나아갈 길(道)이 생긴다(本立道生)-2)국민은 가난함보다 공정하지 못한 것에 걱정하고 분노한다(不患貧 患不均)!”-그리고 실사구시(實事求是)...제주도와 국회 기재위!
기사입력: 2019/08/23 [07:5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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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국세청장<사진>이 지난 7.1일(취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방명록에 "2만여 국세공무원의 마음과 역량을 하나로 모아 국민이 진정(심)으로 공감하고 신뢰하는 국세행정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고 서명+다짐 하고 있다.<사진 건너편 중앙에 당시 국세청 기획조정관이던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우리 경제는 매우 엄중한 상황에 직면해 있고,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갈수록 확대되는 가운데 日本 수출규제 조치까지 더해졌다."고 전제, "국민은 가난함 보다 공정하지 못한 것에 걱정하고 분노한다(불환빈 환불균), 따라서 봉산개도 우수가교(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는 자세로 우리 국세청에 주어진 책무를 흔들림 없이 완수해 나가야 겠다.”

 

▲ 지난 12일 전국 관서장회의에서 참석 기관장과 전국 2만여 국세공무원에게 "우리는 하나의 원팀이 되자"고 당부와 강조의 말을 하고 있는 김현준 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준 국세청장<사진 앞 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단상에 내려가 국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국세행정 구현을 다짐하는 국세행정서비스헌장, 개정 선포+실천다짐 결의대회에서 선서+다짐을 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는 김현준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이 지난 12일 전국 관서장회의에서 참석 기관장과 관리자, 나아가 2만여 국세공무원에게 강조+당부한 말이다.

 

위기는 기회다. 최근 정치+경제적으로 나아가 일본의 우리나라 수출규제조치 등에 따른 일련의 국가적 압박이 그야 말로 총성 없는 전쟁에 다름 아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김현준 국세청장의 이같은 어록(語錄)이 새삼 조명받고 있다.<아래 참조>

 

[김현준 국세청장...4어록 면면]

 

1)本立道生(본립도생)...기본이 바로 서면 나아갈 길이 생긴다<2019.7.1. 취임사>

2)實事求是(실사구시)...실질적인 일에 나아가 옳음을 구한다<2019.7.1. 취임사>

3)불환빈 환불균(不患貧 患不均)...국민은 가난함 보다, 공정하지 못한 것에 걱정하고 분노한다<전국관서장 회의. 2019. 8.12>

4)봉산개도 우수가교(逢山開道 遇水架橋)...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전국관서장 회의. 2019.8.12.>

 

특히 *김현준 국세청장은 미래인재 양성의 산실 국세공무원교육원(원장. 조정목)과 국세종합상담센터, 주류면허지원센터 등에 이어 제주세무서를 방문, 근로장려세제 조기지급에 따른 독려에 나선 뒤, 지난 21일 국회 기재위에 나서서 야당으로부터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조 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가족에 대한 무차별적+정치공세에 기반한 국세청의 세무조사 요구 공세가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김현준 국세청장은 국세청장+서울국세청장+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기획조정관+징세법무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인천지청장 격), 중부청 조사1국장 등 주요 핵심 요직을 두루 섭렵했다.

 

한편 국세청은 내달 중순 추석(중추절)이 지나면, 곧 바로 국정감사 준비에 돌입해야 한다. 국세청 기획조정관(국장. 정철우)TK출신 정철우 국장이다. 정 국장은 그러나 범TK 출신이다. , 전임 이현동+임환수 국세청장 때 적극 중용+발탁됐던 인물(정통TK출신)이 아니란 얘기다. 세정가와 국세청은 벌써부터 열성파+다양한 프로젝트를 보유한 그에게 적잖은 기대를 걸고 있기도 하다. 나아가 국세청 국회담당 국장인 기획조정관은 최근 아니, 상당 기간동안, TK출신 국장<행시16회+부산(PK)출신이면서, 이진학 국장=대구국세청장을 3개월여도 역임하지 못한 바 있는 경우+사례를 제외하고는>이 발탁 근무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 <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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