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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올 하반기 명퇴간부진[전망]
[촛점+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1)지방청장+고공단 3~4명선, 2)3급 부이사관급 1~2명선...3)세무서(과)장급 25~30명선 후진(後進) 위한 용(+명)퇴 전망!”-[서재익 남대문세무서장, 영등포+종로세무서장 등 주요 서울시내 서장만 3회 째 역임!]
기사입력: 2019/08/21 [08:3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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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현준)엔 50년 이상 전통이자 문화로 자리잡은 후진을 위한 명(+용)퇴 전통이 엄존하고 있다. 올해가 61년생, 내년이 62년생이 그 대상이다. 그러나 이 연령대에 해당하는 세무서장급 이상, 특히 고위직에는 그 대상을 눈 씻고 찾아 볼 수가 없다. 따라서 현직에 1년 정도 근무한다거나, 주요 보직+세무서장, 나아가 지방청장 등은 예서 자유로울 수가 없는 것 또한 국세청 인사의 한 움직일 수 없는 단면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1)국세청...공직자윤리법+김영란법 등으로 퇴직 후 3년이후에나 동종업종(로펌+회계법인) 진출

2)국세청 명퇴제...사실상 유명무실(有名無實)+사문화=상하반기 세무서장급 20~25명선 용퇴

3)고공단 국장급 이상...행시기수 순(順)=한 기수에 동기생 10명선 고위직은 장기근무가 대세

4)서울시내 요직 세무서장 3회...서재익 현 남대문세무서장=영등포+종로세무서장 등에 이어!

 

@...국세청(청장. 김현준)의 올해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 명퇴예상 인원은 약 25~30명선이 될 전망으로 이 가운데 지방청장급 2명과 고공단 국장급 O명선, 그리고 3급 부이사관급 1~2명선 등 고위직에서만 3~5명선이 후진을 위해 명퇴신청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국세청 최근 간부인사도 내년 제214.15 총선, , 국회의원 선거체제를 앞두고 지역적으로 이에 따른 나름 안배인사를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연말 후속인사에서도 다시 한 번 후속 간부인사가 단행될 전망이다.<아래 참조>

 

[최근 국세청 간부진 주요 인사 면면]

-김대지 국세청 차장...66. 부산. 행시36

-김명준 서울국세청장...66. 전북. 행시37

-이동신 부산국세청장...67. 충북. 행시36

-한재연 대전국세청장...66. 충북. 행시37

-박석현 광주국세청장...66. 전남. 행시38

<이상 빅3 1+지방국세청장>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67. 전북. 행시37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국회 담당 국장)...66. 경북. 행시37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5. 부산. 행시37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8. 경남. 행시37

<이상 본청(세종청사) 주요 국장급>

 

이처럼 위 간부진의 경우 1)66~7년생과 2)행시36~83)출신지역 등에 대한 안배인사를 통해 간부인사에 대한 포진을 완료한 바 있다.

 

눈에 띠는 대목은 1)전북(全北) 출신이면서, 행시37회 김명준 서울청장과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 등과 2)TK출신 열성파+무한 업무추진력의 소유자인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발탁(모 당+OO의원 추천 설()도 없지 않음)부분을 빼 놓을 수 없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의 인사분석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 이기도 하다.

 

한편 올해 국세청의 명퇴대상 연령은 61년생이다. 그러나 세무서장급 이상, 특히 고위직 이상에서 1)63년생(세대출신), 2)64~5년생(행시출신) 등이 전부다. 이른 바 61~2년생, 특히 행시출신 가운데는 눈 씻고 찾아봐도 단 1명도 없다.

 

인사권자 입장에서는 매년 상 하반기에 역점적으로 인사운용을 위해 일정 수준의 선배들을 후진을 위해 용(+)퇴 시킬 수 밖에 없는 인사상 인지상정(人之常情)이 엄존한다. 이는 국세청에 50년 이상 불문율처럼 엄존해온 전통이자 문화에 다름 아니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올 하반기 명퇴간부진...전망]

-1급 지방청장...1

-2급 지방청장...1

-고공단 국장급...O

-3급 부이사관급...1~2명선

-세무서()장급...25~30명선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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