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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전북 고창출신, 국회의원+국장!
[촛점]-“1)전북 고창출신 현역 국회의원...무려 6명, 2)국세청 이준오 조사국장 등 전북 고창출신 고공단만 3명선!”-[급부상 하는 국(國), 국세청+국회의원 명당 지역...전북 고창!]
기사입력: 2019/08/14 [12:1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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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    

©온투데이뉴스.

 

최근 국회의원과 특히 국세청(청장. 김현준)에 유독 급부상 하는 출신지역이 있다. 그것은 바로 전북 고창출신 리더들을 말하는데, 이곳 출신이 현역 국회의원에는 무려 6명이나, 특히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에는 3명이 핵심요직을 차지하고 있어 이 지역출신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아래 참조>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진 영 행안부장관을 필두로, 홍영표 전 민주당 원내대표, 안규백 의원, 백재현 의원, 강병원 의원, 정운천 바미당 의원 등이 바로 전북 고창 출신이다.

 

이와 함께 국세청 고공단 출신으로는 모두 3명이 바로 전북 고창출신으로 최근 국세청 고공단 인사에서 1)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 2)문희철 서울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3)송기봉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등이다.

 

이 가운데 이준오 국장은 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에서 일약 국세청 조사국장으로 대 영전을 했으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나아가 여의도 정가 등지에서는 *전북 고창출신 현역 의원들이 그의 조사국장 승진에 적지 않은 지원군이 되지 않았겠느냐는 주장과 전언+설설설() 등도 없지 않다.

 

한편 최근 국세청장 즉, “한승희 전임 국세청장+김현준 국세청장 등과 김명준 서울국세청장 등이 모두 국세청 조사국장과 서울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한 사례를 들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유력 정통 인사통들은 향후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의 행보를 예의 주시, 적잖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다음호에 계속>

 

 

[전북 고창 출신 국회의원+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1)현역 국회의원

-진 영 행안부장관...용산(민주당 의원)

-백재현 민주당 의원...경기 광명 갑

-홍영표 전 민주당 원내대표...인천 부평구을

-안규백 사무총장(3)...동대문 갑(민주당)

-강병원 민주당 의원...서울 은평을

-정운천 전북 전주을...바른미래당

 

<전북 고창출신 역대 국회의원>

-홍영표, 안규백, 임종인, 강병원, 진의종, 정운천, 정균환, 김기석, 강인섭

 

2)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67.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

-문희철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65. 전북 고창. 군산제일고. 서울대. 행시38

-송기봉 중부청 조사3국장...65. 전북 고창. 한양공고. 성균관대. 행시38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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