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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8월 주요업무+인사 향배는!
[김현준 국세청장 취임 후 3대 핵심업무]-"1)12일(월) 전국 세무관서장회의, 2)3급 부이사관 승진 4~5석 인사, 3)170여석 내외의 사무관 승진인사"
기사입력: 2019/08/08 [09:3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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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준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이 취임 후 첫 전국 세무관서장회의를 오는 12일(월) 갖는다.

 

이와 함께 취임 후 첫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세무서장 회의 이후 중순 전후 전망)와 함께 170석 내외에 달하는 5급 사무관 승진인사도 이달 중 단행된다.

 

한편 이번 세무서장 회의에서는 1)세수확보 대책과 2)일본 수출규제 피해 대책, 4)획기적인 세무조사 대책, 5)납세자보호+권리구제 방안, 그리고 6)기관장급 이상 골프 등 근무기강 다잡기  등이 중점 논의될 전망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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