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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서울청 조사1국1과장 최근 행보!
[촛점]-"1)최근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들...매우 고생하는데 비해, 꼭, 잘 나가지 만은 않아!]-[前 이희완+윤영식 과장 VS 최근 구상호+이한종+김상훈+現 한경선 과장!]
기사입력: 2019/07/26 [14:0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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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국세청(청장. 김명준) 조사1국 조사1과장 행보를 두고, 전 현 과장을 비교 분석하며, 조사1국장은 1급 부산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하는데 비해 과장은 꼭 영전+고공단 국장급 등 승승장구를 하지만은 않는 것으로 나타나자, 향후 이곳 과장에 대한 행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의 관심이 지대하고 적잖게 집중되고 있다.<사진은 종로구 수송동 서울국세청사 입구>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X파일+팩트체크-(7.26)]

 

@최근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행보...매우 고생하나, 꼭 잘 고공단 국장까지는=!

1)과거, 이희완+윤영식 과장 데자뷔...최근 구상호-이한종-김상훈-현 한경선 과장(모두 세대)

2)최근 사1국장은...김한년 전 부산청장, 김대지 차장, 임광현 현 국장(국장들은 잘 나가건만)

 

@최근 국세청 조사과장 가운데 특히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의 행보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이면서 이들에게 적잖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어 눈길.

 

이는 과거 전임 이주성 전 국세청장(경남. 경남고. 동아대. 행시16회) 시절, 당시 국세청 본청 조사2과 4계장(당시의 국세청 정보부장 역할)을 역임한 바 있던, 1)이희완 전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은 그 보직에서 두 단계나 대 영전, 서울청 조사2국장으로 파격 승진 발탁된 사례가 있었던 반면, 2)이현동 전 국세청장(경북. 경북고. 영남대. 행시24회)은 윤영식 당시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현 법무법인 바른 고문)을 발탁 한 바 있었으나, 의정부 출신의 윤 과장은 구미세무서장을 역임하긴 했지만, 수도권 내 세무서장 한 번 못한 채 그곳에서 명퇴를 한 전례가 있는 상황.

 

최근 들어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은 1)구상호 서울청 징세관(경북. 세대3기. 부이사관), 2)이한종 삼성세무서장(경기. 세대3기), 3)김상훈 강서세무서장(충북. 세대1기) 등에 이어 남인천세무서장을 역임한 후 4)현 한경선 과장(충남. 세대6기)이 7개월여 근무를 하고 있어 향후 한경선 과장의 행보에 대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 또한 엄연한 현실.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복수이상의 정통 인사통들은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은 예나 지금이나 매우 중요한 보직 조사과장임에 틀림없다는 점은 국세청 조사통들은 다 알지 않느냐"고 반문하면서도, "그 인물의 면면에 따라, 상황과 인사권자의 선택과 결정에 따라 그들의 전정과 향후 행보가 결정되기도 한다"고 말해, 명확한 인사와 꼭 비단길을 걷게 되지 만은 않는 것으로 판단됨을 이구성동+우회적으로 설명.

 

한편 현 한경선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은 OOO 사안으로 부득불, 조기 명퇴를 한 전 박황보 남인천세무서장(전남. 문태고. 세대5기)의 뒤를 이어 남인천세무서장을 역임 한 뒤 한승희 전임 국세청장의 부름을 받아 지난해 말 이 곳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상황으로 세정가 안팎에서는 향후 그의 행보에 지대하면서도 적잖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상황.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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