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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국세청, 신방환 남인천세무서장!
[화제]-“소통+배려+경청=동고동락(同苦同樂)의 리더십 열정적으로 발휘한 젠틀맨 세무서장으로 유명!”
기사입력: 2019/07/15 [10:3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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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환 남인천세무서장.    

©온투데이뉴스.

 "동고동락(同苦同樂)+열정의 리더십"

 1)소통+배려+경청의 新 서장학 제시

 2)매우 진중한 성격의 참 세무서장!

 

*남인천세무(서장. 신방환)가 연수세무서로의 분리 신설 될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고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여간 화제가 아니다.

 

특히 인천국세청 산하, 남인천세무서(서장. 신방환)1)전국 최다 납세민원 세무서이자, 노후화된 세무서 청사, 매우 협소한 주차장 등으로 2)관내 납세자의 불편을 초래하는가 하면, 종사직원의 근무환경에도 악 영향을 끼치는 등 이중+삼중고를 겪고 있어 연수세무서로의 분리 신설이 시급히 요청돼 왔었다.

 

이에 따라 남인천세무서는 연수세무서로 분리 신설되면, 이곳 납세자들은 보다 유익한 양질(良質)의 납세서비스 제공을 받게 될 전망이다.

 

그 동안 남인천세무서는 국세청 산하 전국 125곳 세무서 가운데 세무서를 찾는 일일 등 내방 납세민원이 가장 많은 세무서로, 노후화된 청사로 보수공사가 한창인데다, 극도로 협소한 주차시설로 세무서를 찾는 납세자와 세무서 종사직원 모두가 어려운 환경속에서 근무하고 있다.

 

실제로 남인천세무서는 지난해 연수세무서로의 분리 신설을 위해 행안부 등 국세청 차원에서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했으나, 상급기관인 *인천국세청(청장. 최정욱)이 신설(4.3) 개청되는 관계로 부득불 다음 기회를 기약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이같은 어려움에도 불구, 신방환 남인천세무서장을 정점으로 한 남인천세무서 전 직원은 신 서장의 평소, 소통과 배려+경청의 리더십과 함께, 동고동락(同苦同樂)을 상호 견지하면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 해 왔었다.

 

따라서 남인천세무서의 연수세무서 분리 신설의 건은 올해 국세청 기획조정관실에 반영, 행안부의 조직보강의 건이 최근 통과, 향후 기재부 예산 확보 등을 거쳐 내년 초경에 신설 개청이 유력시 되고 있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사람들은, “평소, 세무서 종사직원과 납세자를 *(=가족)처럼 사랑하며, 열정적인 국세행정 업무를 집행하고 있는 신방환 남인천세무서장의 조직사랑과 덕장의 리더십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신방환 남인천세무서장...프로필]

-62

-전북 고창

-영선고

-세대1

-경희대 경영대학원

-중부청 감사계

-중부청 조사12

-남인천세무서 소득세과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행정정보계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정보관리계장

-순천세무서장

-중부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이천세무서장

-중부청 조사4국 조사2과장()

-남인천세무서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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