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7곳 핵심요직 인사판세는!
[국세청 인사브리핑-(3)]-“1)본청(세종청사)=운영지원+감찰+세원정보+대변인, 2)강남+성동세무서장...그리고, 3)소비세과장!”-[국세청+세정가 소문+하마평+설설설(說)!]
기사입력: 2019/07/04 [10:3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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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민정부이후 가장 젊은 국세청장!...김현준 신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의 차기 후속인사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여간 뜨겁지 않다. 모든 것이 안개정국+오리무중, 그 자체다. 그럼에도 불구, 국세청 간부진 인사는 대상 인물이 어느 정도 설정돼 있음은 부인 할 수가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준 신임 국세청장...빅3 1급=새 판짜기 돌입, 국민위한 조력+봉사기관+뿌리 내리려면!

1)인사가 만사+물은 반드시 위에서 아래로 흘러 내린다, 물은 고이면 반드시 썪기 마련이다

2)궁극의 새 판짜기 돌입이냐+안정화 속에서 이번엔 정해진 수순대로 가고 올 연말로 가느냐

3)국세청 본청(세종청사) 핵심+복심(腹心) 4인 과장급...전원 교체 유력시 속 후임자 설설(說)

4)장동희 성동세무서장...이달 7월 중 역량평가 응시 유력, 강남세무서장 불꽃 낙점 경쟁 치열! 

 

지난 2일 청와대 신임 국세청장 임명장 수여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김현준 국세청장에게 국세청이 국민을 도와주는(助力) 국민의 봉사기관이 돼 달라고 전제, “국세청에 그런 문화(文化)가 뿌리 내리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23대 신임 김현준 국세청장은 이제, 간부진 인사와 관련, 후속 1)차장, 서울청장+부산청장, 광주청장 등과 2)국과장급, 세무서장급 등에 대한 인사를 단행해야 한다. 이 기간은 약 2주 전후가 될 전망이다.

 

오늘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부이사관급) 승진+영전 전보인사와 서울시내 3급 부이사관급 세무서장 2곳 등에 대해 그 핵심을 중점적으로 짚어본다.<아래 참조>

 

[국세청, 73급 부이사관급 인사전망대]...소문+하마평+설설설()!

-오덕근 운영지원과장...63년. 충남 예산. 예산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중부청 조사1국장>

-박광수 국세청 감찰과장...64년. 경기 옹진. 인천고. 세대3기<강남세무서장, 인천청 조사1국장>

-민주원 국세청 세원정보과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부산청 조사1국장, 또는 서울청 부이사관급 중 1곳>

-이승수 국세청 대변인...69년. 서울. 영동고. 서울대. 행시41회<영전>

-*장동희 성동세무서장...65년. 강원 평창. 강릉고. 세대2기<이달 중 *역량평가 실시>

-강남세무서장...전 채정석 서장 명퇴로 공석

*강남세무서장...윤종건 국세청 소비세과장, 박광수 감찰과장, 김재웅 중부청 납보관 3파전

*변세길 파주세무서장...6년 경륜의 주세(+소비세)통으로 본청 소비세과장 영전 설()

 

이처럼 국세청 핵심 과장 및 부이사관급 중 국세청장의 복심(腹心)이자, 4인의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은 운영지원과장, 감찰과장, 세원정보과장, 대변인 등으로 요약된다.

 

한편 장동희 성동세무서장은 이달 중에 역량평가에 응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후임 강남세무서장은 1년 근무 후 명퇴하던 종전 관행에서 벗어나, 전도양양한 부이사관급 중 1인이 낙점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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