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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세정가+국세청, 전직 외부인사는!
[색(色)다른 인사분석]-"1)강성태 주류산업협회장+이순구 대한주정판매 사장=내년 4~5월경까지 근무할 듯(!), 2)김해진 세우회 전무(3년 임기)=지난 5.1일자 취임!"
기사입력: 2019/07/03 [10:5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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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간부급 인사만큼이나 외부, 즉 주류산업협회장(회장. 강성태)과 대한주정판매 사장(사장. 이순구) 등 고위 간부진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설설설(說) 등이 한창인 가운데 그 후보자를 놓고 설왕설래(說往說來)가 내년 총선 정국 만큼이나 물밑에서 여간 뜨겁지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강성태 주류산업협회장(54년. 경북 의성. 대건고. 경북대, 행시21회. 전 대구국세청장)은 국세청 전직 고위 협회장 가운데 전례를 깬 장본인으로 유명하다.

 

그것은 바로 주류산업협회장의 최초 연임자라는 점이다. 그 동안 김남문 전, 주류산업협회장(대전국세청장 역임), 그리고 권기룡 전 회장(대구국세청장 역임) 등도 임기 3년의 주류산업협회장을 끝으로 현직을 모두 떠난 바 있다.

 

그러나 전전임 임환수 국세청장(62년.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과 경북 의성 동향인 *강성태 회장이 연임을 하고 있지만, 그의 임기는 내년 4~5월까지 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정가와 국세청, 주류산업계 안팎에 따르면 지난 2~3월경의 주총에서 그의 연임과 임기문제가 그렇게 결론이 난 것으로 알고 있다는 전언도 없지 않다.

 

이와 함께 김해진 전 서대문세무서장은 지난 5.1일자로 3년 임기의 세우회 전무로 취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앞서 전임 *김기복 송파세무서장은 세우회 전무를 3년 동안 대과없이 성실하게 수행한 뒤 지난 5.1일자로 법무법인 바른 상임고문으로 활동 중에 있다.

 

나아가 이순구 전 성동세무서장은 대한주정판매 사장으로 근무 중인데, 그 역시 내년 4~5월경 까지 근무하게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 4.15총선을 기점으로, 차기 주류산업협회장과 대한주정판매 사장 등 2석의 고위직을 놓고 벌써부터 소문과 하마평+설설설(說) 등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올 연말에는 국세청 세무서장급에서만 약 25명 정도가 후진을 위해 용퇴를 하며, 정든 국세청을 떠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번 국세청 고위직 인사이후 국세청 세무서장급 이상 인사판도도 상당부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 확실시 된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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