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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지금 국세청은 직무대행 체제!
[국세청 인사브리핑]-"1)김현준 국세청장 오늘 오후 4.30분 대통령 임명장 수여, 2)서울청장 등 전국 14곳 세무서장 직무대행 체제!"-[빅3 1급 등 후임 고공단 세무서장급 인사=9~15일경 단행 전망]
기사입력: 2019/07/02 [10:4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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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국세청장이 지난 1일 제23대 국세청장 취임식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준 국세청장<사진>이 7.1일 제23대 국세청장으로 취임한 가운데, 오늘 오후 4.30분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는다.

 

김현준 국세청장은 임명장을 받은 후 국세청으로 돌아와 곧바로 차장, 서울+부산청장 등 빅3 1급 인사와 광주청장,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 고공단 국장급 인사를 비롯, 세무서(과)장급 등에 대한 승진+영전, 전보인사에 착수, 후속인사를 단행한다.

 

이에 따른 후속인사는 빠르면 오는 9~15일경 즉, 약 2주간의 일정이 소요될 전망이 우세하다.

 

현재 서울청장은 공석 중이고 전국 14곳 세무서장이 올 상반기 명퇴신청을 했으며, 이들 세무서장들은 서울청 과장 등이 직무대리를 하고 있다. 

 

한편 강남세무서장은 이태훈 서울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이 직무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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