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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김현준 국세청장 취임식[포토]
"2만여 국세공무원~1)하나의 팀(one team)+2)다산 정약용 선생의~실사구시(實事求是)+3)기본에 충실한 본립도생(本立道生) 3대 정신 강조!"
기사입력: 2019/07/02 [08:5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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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국세청장이 7.1일 정부 국세청 세종청사에서 제23대 국세청장으로 취임하면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그는 이 날 전국의 "2만여 국세공무원이 원팀(하나의 팀)이 되자"고 강조했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취임 선서를 하는 김현준 국세청장. 그는 역대 국세청장 중 가장 젊은 국세청장이다. 그러나 그는 중부청 조사1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구 인천지청장), 본청 징세법무국장, 기획조정관, 조사국장, 서울청장 등 주요 핵심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준 국세청장은 7.1일 취임사를 통해 "본립도생+원팀+실사구시" 등 3대 주요 실질적인 정신을 강조하고 자신부터 이를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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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을 마진 김현준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 방명록에 서명을 하고 있다. 방명록에는 자신이 취임사에 강조했던, "본, 지방청, 세무서 등 국세청 공무원 모두가 하나의 팀(one team) 재차 강조"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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