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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현준 국세청장, 차기 상층부는!
[국세청 인사전망대]-“1)빅3, 1급 인사~2)고공단 국장급+세무서장급...빠르면 오는 9~15일 경단행 전망 속, 늦어도 이달 중순은 안 넘길 듯!”-[김형환+김대지+이동신+최정욱=3~4인 청장 가시권 속+김명준, 임성빈 국장 등도 소문+하마평 무성]
기사입력: 2019/07/01 [16:4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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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주인공은 누구!...김현준 국세청장이 취임한 이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차기 차장, 서울+부산청장 등 빅3 1급과 후속 고공단 국과장급 그리고 세무서(과)장급 등에 대한 인사여부를 놓고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이다. 과연 누가 행운의 승진+영전인물이 될 지 7월 초중순은 작금의 무더위 정국 만큼이나 더 뜨거운 인사정국이 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역대 국세청장 중 68년생 가장 젊은 국세청장...제23대 김현준 국세청장 7.1일 취임!

-차기 국세청 차장, 서울+부산청장 등 빅3 1급...후임 고공단 국장+세무서장급 하마평 무성!

-다가올 1급 인사...역대급 7대 변수 전면 등장+행시36회(4인), 행시37회(10인) 어떤 안배!

-세정가+국세청 안팎...벌써 후임 국세교육원장~본청(세종청사) 행시37회 모 국장 설(說)

 

1일 제23대 김현준 국세청장이 취임함에 따라 후속 빅3 1급 인사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치권, 경제계 등지의 소문+하마평, 그리고 설설설() 등이 한창이다.

 

2년 전 바로 오늘의 경우 빅4 14인이 모두 새로운 인물로 바뀌었고, 그 당시는 한승희 전임 국세청장이 취임한 지 거의 한 달여 만인 7.26일자로 빅4 14인이 발표가 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의 경우는 후임 빅3 1(차장, 서울청장, 부산청장 등)으로 예상되는 상층부 인사는 빠르면 2주일 이내 즉, 오는 9~15일 경에 공식 단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이 보다 더 빠른 금주 말경도 결코 배제할 수는 없지만, 김현준 국세청장이 오늘 1() 취임한 만큼, 금주말은 물리적으로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인사통들의 전언도 없지 않다.

 

그러나 차기 김현준 국세청장 호()의 첫 상층부 인사는 양대 주요 변수가 있어 이 대목을 참조하면, 향후 상층부 인사에 주요 변곡점이자 참고사항이 될 수도 있지 않나 싶다.<아래 참조>

 

▲30도를 훌쩍 넘나드는 무더위 속에 차기 1급 빅3 상층부에 대한 인사가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을 강타하면서 그 더위를 더욱더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상층부 인사도 늦어도 이달 중순이내에는 그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 후보들로 소문과 하마평, 설설설(說) 또한 여간 무성치 않은데다, 설왕설래 역시 적지 않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입구 표지석+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1>향후 상층부 1급 인사와 관련된 7변수

-내년 4.15, 21대 총선(국회의원 선거)

-지역안배

-임용구분별...행시, 비행시 등

-호남+PK출신 우위에서...충청출신 안배

-행시36(4)...1+2급 지방국세청장

-행시37(10) 등 고공단 국장급 이상

-7의 지방청장, 인천국세청 신설 개청

***차기 국세공무원교육원장...본청(세종청사)=행시37회 중, 벌써부터 국세청 모 국장 내정 설()+하마평 무성!

 

▲2년 前 한 달여 앞둔 오늘(2017.7.26일자) 경, 국세청 4인의 빅4 영예의 1급 면면!...<사진 왼쪽으로부터 서대원 전 차장(충남. 행시34회), 김희철 전 서울국세청장(전남. 행시36회), 김용균 전 중부국세청장(경기. 행시36회), 김한년 전 부산국세청장(경기. 세대1기)>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2>차기 국세청 상층부 구도(예상 시나리오+현 지방청장 현황)!

1)김현준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

-국세청 차장...김대지 부산청장+김형환 광주청장+이동신 대전청장+최정욱 인천청장

-서울국세청장...김형환 광주청장+김대지 부산청장+이동신 대전청장

-유재철 중부청장...66. 경남 산청.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6<취임 6개월 차>

-최정욱 인천청장...65. 전북 남원(서울). 영동고. 서울대. 행시36<지난 4.3일 취임>

-이동신 대전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취임 6개월 차>

-권순박 대구청장...63. 경북 안동. 안동고. 세대1<취임 6개월 차>

▲김현준 국세청장은 지난 달 2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누구로부터 국세청장 내정 사실을 통보 받았느냐는 모 기재위원의 질의에  "조 국 민정수석으로부터 통보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차기 상층부, 빅3 1급 3인과 후속 고공단 국장급 등에 대한 인사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은 다시 한 번 뜨거운 인사정국 회오리+인사태풍이 불고 있다. 물론 최종 낙점은 김현준 신임 국세청장과 BH에 달려있지만, 내년 제21대 총선정국과 위에 예시한 7대 변수 등이 이번 상층부 인사정국에 주요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한편 차기 빅3 13(차장, 서울+부산청장)과 후속 고공단 국장급, 세무서장 국과장급 등에 대한 인사는 아주+매우 빠르면 이번주 말, 약간 빠르면 다음주 9~15일경에는 공식 발령이 날 전망이 유력시 되고 있다.

 

다만, 이번 국세청 상층부 인사는 내년 총선 등 국가적 중대 사 등에 따른 위에 언급한 1)7대 변수와 2)행시출신 36(4)를 안배할지 여부, 3)행시37회 고공단 국장급 10인을 어떻게 발탁 또는 안배 할 지여부가 최대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이는 막강하고 절대적 인사권을 보유한 김현준 국세청장의 복심(腹心)에 의한 최종 낙점+추천, 그리고 최종적으로 BH의 선택과 결정에 이들의 향후 행보가 엇갈릴 전망이다. 향후 2주간은 그 어느 때 보다 역대급 인사 회오리 정국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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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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