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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수도권 3곳 청 초임서장 유력후보
[세무서장 인사]-"1)서울청 3명, 2)중부청 2~4명, 3)인천청 1~2명 유력후보!"-[김학관, 김정수, 이창남, 김상경, 정순범, 양경렬 서기관]
기사입력: 2019/06/29 [13:5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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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김현준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준 국세청장의 취임식이 오는 7.1일(月)로 잡혀있는 가운데, 주말 초임 세무서장을 향한 서울+중부+인천국세청 등 수도권 3곳 지방국세청의 분위기가 한 껏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번 고위직(상층부) 인사는 후임 차장+서울국세청장, 그리고 부산+광주청장 등과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 기획조정관 등 빅3 1급과 핵심 고공단 국장급 지방청장 등이 어떻게 편재될 지 여부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못지 않게, 국세청(청장. 김현준)의 다가올 초임 세무서장 인사 또한, 즉, 수도권 3곳 지방국세청(서울+중부+인천청 등) 초임 세무서장 후보들이 누구일지 중대 관심사다. 그 면면이 본지 취재 결과 확인됐다.

 

이 가운데 서울청은 3명, 중부청은 2명, 인천청은 1명 등이 각각 초임 세무서장으로의 부임이 유력하다.<아래 참조>

 

[서울+중부+인천국세청 초임 세무서장 유력후보]

1)서울국세청

-김학관 서울청 납보관실 조사상담 서기관*

-김정수 서울청 징세관실 체납관리팀장*

-이창남 서울청 조사2국 조사1과 조사4팀장*

 

2)중부국세청

-김상경 중부청 징세송무국 징세과 징세팀장*

-정순범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2과 재산팀장*

-함민규 중부청 조사3국 1과 2팀장

-최종렬 중부청 체납자재산추적과 추적2팀장

 

3)인천국세청

-양경렬 인천국세청 감사관*

-김성철 인천청 조사1국 조사2과장

 

한편 국세청은 지난 2015년부터 서기관 승진자의 경우 인사혁신처 주관 1일 취재 역량평가를 통과한 서기관에 한 해 초임 세무서장으로 발령을 낸다. 현재 서기관 승진자는 약 100여명이 역량평가 시험 통과를 위해 노심초사(勞心焦思) 하고 있다.

 

나아가 이번 6월말 상반기 명퇴서장급 이상은 1)고공단 등 고위직에서 4명(고공단 3명, 부이사관 1명), 2)세무서(과)장급에서 14명(지난 4월말은 2명) 등 서장급 이상에서 모두 18명이 명퇴신청을 한 바 있다.

 

그러나 지역 세무서장 30여명이 수도권으로 올라와야 하는데, 이번에는 약 20명선이 올라올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나머지 10여명의 서정급은 해당지역 지방청에서 1년 더 근무를 해야 할 전망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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