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서(과)장급 4~5곳 인사향배!
[색(色)다른 인사전망대]-"1)강남세무서장, 2)본청(세종청사) 운영지원과장+세원정보과장+감찰과장, 3)그리고, 교육원 OO과장 등 5곳"-[향후 서과장급 인사...최대 관심지+핫 한 곳!]
기사입력: 2019/06/21 [09:5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채정석 강남세무서장이 후진을 위해 용퇴를 결심하면서 세정가 선후배들로부터 진한 박수갈채를 받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 안팎에서는 후임자가 누가될지 여부가 큰 관심사로 떠 올랐다. 종전까지 강남세무서장(박영태:전북, 류덕환:경북, 이청룡:경남, 이동태:경북, 채정석:전남 등)은 5명 이었는데, 차기 강남세무서장을 놓고 소문과 하마평이 적지 않다. 행시출신 또는 비고시 일반공채 출신이 중점 거명되고 있다.<사진은 강남세무서 청사 입구와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세정가X파일]=국세청의 향후 간부진 인사에서 고공단 국장급이상 못지 않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 약 4~5곳이 있다.

 

그 곳은 바로 1)강남세무서장(현. 채정석)과 2)국세청 본청(세종청사)의 운영지원과장(과장. 오덕근), 3)세원정보과장(과장. 민주원), 4)감찰과장(과장. 박광수) 등 4곳 부이사관급과 5)국세공무원교육원 O과장급이 이에 해당된다.

 

위에서 교육원을 제외한 4곳 서과장급은 모두 3급 부이사관급이지만, 저 마다 위상과 향후 행보 등의 측면에서 전정과 진로+승진+영전, 전보 등이 다양하게 나타날 전망이기 때문이다.<아래 참조>

 

[향후 인사 주요 관심지 4곳 서과장급 프로필 면면]

-채정석 강남세무서장...61년. 전남 여천. 용산공고. 세대2기(이달 말 명퇴)

-오덕근 국세청 운영지원과장...63년. 충남 예산. 예산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

-민주원 국세청 세원정보과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

-박광수 국세청 감찰과장...64년. 경기 옹진. 인천고. 세대3기.<최근 *역량평가 통과>

 

[차기 강남세무서장+국세청 감찰과장 유력후보...소문+하마평+설설설(說)]

-후임 강남세무서장...김재웅 중부청 납보담당관, 윤종건 국세청 소비세과장

-후임 국세청 감찰과장...박성학 노원세무서장 등

*김재웅 중부청 납보담당관...69년. 전남 나주. 대일고. 한양대. 행시42회

 

이 가운데, 오덕근 과장과 민주원 과장은 다가올 국장급 인사에서 승진대상 유력 O순위 후보로 더 이상 국세청 본청에 근무할 이유와 여력이 없으며, 박광수 감찰과장의 경우 한승희 국세청장의 교체로 그 역시 한 단계 더 영전이 유력시 되기 때문이다.

 

강남세무서장 후임자로는 행시출신과 비고시 출신 등 그 자리에서 명퇴하지 않고 승진할 사람이 갈 것이라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주장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비고시 출신에서는 국세청 대변인실 수석계장을 역임하면서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대변인실 안정화에 주요 역할을 한, *윤종건 국세청 소비세과장(66년.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이 유력후보로 하마평에 올라있으며, 운영지원과장과 세원정보과장은 워낙 민감한 핵심 과장급이어서 섣부른 판단은 금물인 듯 싶다는 세정가 사람들의 주장도 없지 않다.

 

한편 현재 국세청에는 박광수 감찰과장 후임으로 유력 감찰통이 없는 가운데, *박성학 노원세무서장(68년. 경북 김천. 성남 풍생고. 세대5기)이 유력후보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