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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행시37~9회 선두 7인 행보 설(說)
[단독+핫, 국세청 인사전망대]-"1)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부산청장), 2)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유임 후 차기 중부청장), 3)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유임 후 국세청 조사국장)!"-[이준오 국장(광주청장)-임광현 국장(기획조정관)]
기사입력: 2019/06/21 [08:2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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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정부와 현 정부에 들어서 조차 꽃 길(道)을 걷는 사람들과 현 정부에 들어서 겨우 빛을 보는 사람들이 교차!...국세청 상층부 인사와 관련, 차기 차장, 서울청장 등 내외의 두 2인자에 대한 향후 낙점인사 못지 않게 차기 부산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기획조정관 등과 특히 광주청장, 서울청 조사4국장 등에 대한 인사 역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치권, 경제계 등지의 최대 최고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미리 가보는 국세청 상층부인사+세정가X파일-(6.21)]

1)선두주자...임성빈, 김명준+강민수, 이준오~임광현, 김동일, 그리고 오호선 국장 7인 행보는!

2)국세청 내 두 2인자, 나아가 본청 조사국장+광주청장+기획조정관+서울청 조사4국장 관심사!

3)"임성빈+김명준+강민수+이준오+김동일 국장"...전, 전임 국세청장 시절 핵심보직 못 받아!

4)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전, 전임+현 국세청장=공히 핵심 요직만~김현준 청장 신뢰도 커!

 

향후 국세청 상층부 인사의 핵심은 1)차기 국세청 차장과 서울청장, 부산청장 등이지만, 우선 양대 내외의 두 2인자 자리와, 2)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 광주청장, 기획조정관 등 국세청 본청 국장에 대한 주요 보직 인사에 시선이 한껏 집중된다.

 

최대 관심사는 과연 누구를 차장과 서울청장으로 낙점할지 여부(이는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의 추천과 최종 BH의 결정)와, 이 ***판도에서 다른 결정이 내려질 경우, 등으로 상정될 수 있다.

 

그러나 인사는 예측 불가능이다. 다만, 추측과 전망을 해 볼 뿐이다. 더욱이 이미 김대지 부산청장과 김형환 광주청장 등은 누가 차장이 될지 아니면, 서울청장이 될지 여부를 놓고 불꽃 낙점경쟁을 벌일지 아니면, 또 다른 결정이 내려질 지 윤석렬 검찰총장 내정에 따른 검찰청 쪽 인사향배 등도 전혀 고려대상에 넣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도 엄존하고 있기 때문이다.<아래 참조>

 

[국세청 행시37~9회 선두주자 7인 프로필+향후 보직 전망]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부산청장 유력, 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유임(*중부청장), 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유임(*조사국장), 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이준오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광주청장, 67년. 전북 고창. 진흥고. 서울대. 행시37회

-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국세청 기획조정관. 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대. 행시38회

-김동일 서울청 국조국장...서울청 조사4국장. 66년. 경남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오호선 중부청 조사1국장...서울청 조사4국장. 69년. 경기 화성. 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이상 행시 37, 8, 9회 선두주자...향후 발탁 주요 보직 인사전망대=소문+하마평+설설설(說)>

 

위 7인의 국장급 가운데 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은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가 서울청장 시절에 가장 많이 찾았던 인물"로 세정가와 국세청 정통 인사통 관계자들의 전언이 없지 않은 만큼, 그를 향후 국세청 기획조정관으로 낙점 기용할 공산이 매우 크다는 분석과 전언이 적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중부청 조사1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인천지청장), 서울청 조사2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조사1국장 등 남들은 한 번도 갈 수 없는 주요 핵심 조사국장만 벌써 다섯번째나 역임하고 있기 때문이다. 

 

검찰청 쪽이 파격인사와 기수서열이 대폭 조정됐다면, 국세청은 김현준 국세청장이 68년생이다. 막강한 인사권을 보유한 국세청장, 그가 과연 1)안정적인 기수 순과 연령 순에 의한 인사를 택할지, 아니면, 2)새 판짜기에 들어가 이에 따른 광폭인사를 단행할지 여부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치권, 경제계 등지의 뜨거운 감자이자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한편 김현준 국세청장 역시, 1)내년 4.15총선과, 2)전임 한승희 국세청장의 그 동안 인사패턴, 3)자신 만의 확실한 인사색깔을 차기 빅3 1급과 광주청장, 조사국장, 본청 국과장 등에 대한 인사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이 역시 국회의원 선거 만큼이나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사람들의 세심을 뜨겁게 달구 있음 또한 결코 부인할 수 없는 최대 최고의 인사정국이 아닐 수 없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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