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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국세교육원 인사풍향계!
[촛점+색(色)다른 인사분석]-"4인 간부진, 최상로 교육원장+배상재 교수과장(행시37회 동기생)...윤현구 교육지원과장(!), 남영안 교육기획과장!"-[출신지, 충청+호남+PK+TK출신]
기사입력: 2019/06/20 [09:4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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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로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온투데이뉴스.

 

국세청 고위 간부진 가운데 제주도에 위치한 국세공무원교육원(원장. 최상로)엔 간부진이 누가 근무하고 있을까!

 

현재 국세공무원교육원(이하 국세교육원)에는 최상로 원장을 정점으로 고참 서기관급(세무서장급) 이상 4인이 근무하고 있다. 참고로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은 *기관장급이다.<아래 참조>

 

최근 국세교육원장은 박만성 전 대구청장과 현 권순박 대구청장 등 TK출신이 연 이어 원장직을 유지한 바 있고, 그 뒤 모두 대구국세청장으로 영전한 바 있다.

 

[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 간부진 면면]

 

1)최상로 교육원장...62년. 충남 홍성. 대전 대신고. 연세대. 행시37회*<고공단 나급>

-배상재 교수과장...67년. 경남 산청. 방통고. 부산대. 행시37회*<서기관급>

-윤현구 교육지원과장...77년. 전남. 광주고. 성균관대. 기술고시38회(행시46회와 동격)

-남영안 교육기획과장...70년. 경북 경주. 경주고. 세대9기.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 시절엔 이기열 전 중부청 납보관이 교육기획과장으로 근무하면서 3급 부이사관 승진을 한 바 있다. 그러나 한승희 국세청장 2년여 동안 이곳은 부이사관 승진자를 배출하지 못해 전임 청장시절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나아가 배상재 교수과장은 서대문세무서장을 역임한 바 있고, 국세교육원 부이사관 승진TO는 인사권자인 임환수 전임 국세청장이 부산청에 있는 TO 1석을 이곳 국세교육원 TO로 활용했다는 전언과 설설설(說)도 없지 않다.

 

아무튼 현재의 국세교육원 과장급은 고참+유력 부이사관 승진후보가 사실상 없고, 1)후진을 위해 용퇴를 앞 둔 다거나, 2)중견 서기관급, 3)기술고시급 과장급 3인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62년생이며, 행시37회인 최상로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의 향후 행보에 대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정통 인사통 관계자들은 애정어린 시선과 적잖은 관심 속에 바라보고 있다.

 

한편 최상로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은 국세청 조사1과장 당시 부이사관 승진을 한 후, 대전청 성실납세지원국장과 대전청 조사1국장을 역임했고, 한승희 국세청장이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즉, 고공단 국장급으로 영전시켜 준 바 있으며, 지난해 7.23일자로 이 곳 국세교육원장으로 부임해 온 바 있다. 

 

*나아가 최근 국세공무원교육원은 "과장급 중에서 OOO사건에 대한 의혹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설득력 있는 주장과 전언도 없지 않아 향후 인사가 주목된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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