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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분리신설이 시급한 세무서는!
"1)남남(남인천+남양주세무서) 세무서, 2곳 분리신설 매우 시급!, 2)남인천세무서는~연수세무서로, 3)남양주세무서는~구리세무서로!"-[납세민원 폭주하는 남남세무서!]
기사입력: 2019/06/15 [16:4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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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세무서의 시급한 현안은!...국세청 산하 125곳 세무서 가운데 남남세무서(남인천+남양주세무서)가 폭주하는 납세민원과 원거리 납세자의 세무서 방문 등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 분리 신설이 매우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리 신설될 세무서는 남인천세무서는 연수세무서, 남양주세무서는 구리세무서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입구 표지석>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전국 125개 세무서 가운데 납세민원의 폭주와 보다 낳은 양질(良質)의 납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분리 신설이 시급히 요청되는 세무서 2곳이 있다.

 

그 2곳 세무서는 다름아닌 인천국세청(청장. 최정욱) 산하 남인천세무서(서장. 신방환)와 중부국세청(청장. 유재철) 산하 남양주세무서(서장. 정평조)로 이들 세무서는 원거리 납세자와 방대한 관할지역, 그리고 일일 폭주하는 납세민원으로 납세자의 입장에서 세무서를 분리 신설해 달라는 요구의 목소리가 매우 높은 곳이다.

 

한편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의 전언에 따르면, 이들 두 곳 세무서는 내년 4월 초순(4.3일자)경을 목표로 세무서 분리신설을 위한 기재부의 예산협조와 승인, 행안부의 승인 등을 위해 세무서장 단위는 물론, 특히 본청(세종청사) 주무국에서 배전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에 대한 지역세정가의 관심 또한 크게 고조되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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