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여당, 국회의원 3곳 지역별 의석 수!
[특집=색(色)다른 분석]-"3곳...1)경기(특히 수원지역=갑을병정무 5곳) 압도적 많아, 2)부울경=전체 40석 중 10석...3)호남지역은 고작 3석(전남 1석, 전북 2석)"-[전직 국세청 고위 관계자, "호남지역 의원 극소수여서 참 힘들다" 토로!]
기사입력: 2019/06/14 [09:2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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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에서 바라보는 국회의사당은 어떨까!...본지가 바라 본 현재 여당인 민주당의 3곳 관심지역의 국회의원 의석 수는 그 격차가 커 적잖은 대조를 이루고 있다. 그 3곳은 경기지역 중 수원지역(5석)과 부울경 40석 중 10석, 호남지역 28석 중 3석 등이 바로 그곳이다.<사진은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사당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색(色)다른 인사분석+세정가X파일+정치권 3곳 지역 동향-(6.14)]

1)문재인 정부, 경기지역...국세청장 연이어 2인 배출(한승희 국세청장, 김현준 청장 후보자)

2)부울경(PK 지역)...1급만 3인 배출(김용준 전 중부청장, 유재철 중부청장, 김대지 부산청장)

3)호남지역...1급 2인 배출(김희철 전 서울청장, 이은항 차장)+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

4)집권여당 지역별 의석수...정치적 영향력+심리적 대리만족감 등등 측면에서 비중도 커!

 

"호남지역 국회의원이 고작 3석에 불과, 정치적으로나, 국세행정 업무수행에 있어 유무형의 어려움이 적지 않다....<중략>=전직 국세청 고위 관계자의 말(言)+전언(傳言)"

 

제21대 총선(4.15)이 10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회는 정상화가 될 기미 조차 보이지 않는다. 이로 인해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현 서울지방국세청장)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일정 조차 잡히지 않아 뜻있는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의 답답함과 적잖은 우려를 낳고 있다.

 

그런가 하면, 현재 민주당(이하 여당)의 3곳 1)경기지역, 특히 수원지역과 2)부울경 지역, 3)호남지역 의석 수는 참으로 큰 격차를 보이고 있어 대조를 이루고 있다.

 

우선 1)경기지역 중 특히 수원지역의 경우 갑을병정무 등 5곳을 전부 여당이 차지하고 있어 매우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2)부울경 40석의 국회의원 수 가운데 여당은 10석을 확보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호남지역으로 3)호남지역 여당 의석 수는 28석 가운데 고작 3석(전북 2석, 전남 1석 등)으로, 제1 야당인 자한당 2석과, 특히 구 국민의당 23석 등과 적잖은 대조를 이루고 있다.

 

한편 이같은 3곳 국회의원 의석 수로 인해 국세청의 경우 상층부 인사로 옮겨 갈 경우, 인사문제에 있어 지역을 결코 도외시 할 수 없는데다, 심리적 대리만족감, 정치적 영향력 등의 측면에서 조차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기도 하다.

 

내년 21대 총선 정국이 PK 즉 부울경 지역과 호남지역에서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지 여부 또한 벌써부터 정관계는 물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역시 큰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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