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고위직 명(+용)퇴 인원은!
[촛점]-"1)한승희 국세청장, 이은항 차장, 2)고공단 O명(!), 3)채정석 강남세무서장!"-[현재, 4명 속+서장급(14명선)=전체 18명선]-"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 임명후, 광폭이냐 VS 안정화냐"
기사입력: 2019/06/13 [08:2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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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화냐 VS 광폭인사냐!"...국회가 정상화 되지 않아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엔 차기 차장, 서울+부산청장, 광주청장 등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이 무성하다. 이에 설설설(說)과 전망+예측 또한 적지 않다. 그러나 확실한 중요 갈림길은 빅3, 1급 2~3인이 누가될지 여부로 모아지며, 최종 결정은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와 BH(청와대)의 합(合)에 의한 낙점이 남아 있다 아니 할 수 없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입구+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인사전문기자의 팩트체크+국세청 인사전망대-(6.13)]

1)국세청 인사...전통적으로 객관적+예측 가능성~국세청은 시스템에 의한 용퇴전통 안착!

2)후임 차장-서울+부산청장 등 빅3 1급 향배가 최대 관심사...안정화 대(對) 광폭인사, 과연!

3)인천국세청 신설로...고위직 등 고공단 국장급 향후 지방청장 인사에 외연 한층 더 확대!

4)세무서장급이상...연령명퇴 분위기 사라지고 대신 오직 후진(後進) 위한 용퇴 분위기 설정!

5)국세청, 3대 규제법...공직자윤리법+김영란법+역량평가 등이 향후 행보 주요 갈림 길로 작용 

 

@...최근 국세청(청장. 한승희) 상층부 인사가 최근처럼 불확실성과 오리무중(五里霧中), 나아가 안개 속인 경우가 매우 드문 가운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온갖 소문과 설설설(說) 등이 난무하고 있어 국회정상화와 함께 뭔가 기준선이 마련돼야 한다는 여론이 점증.

 

이같은 여론의 근저에는 "누구는 명퇴한다더라, 아니다, 누구는 어디 어디로 간다더라는 소문과 하마평+설설설(說)" 이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는 등 어찌보면,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 전개되고 있기 때문. 

 

13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과 본지 취재 결과 1)세무서(과)장급은 전국적으로 14명선으로 집계+파악되고 있으며, 2)3급이상 고위직은 3~4명선(3인은 확실), 3)그리고, 과연 차기 차장과 서울청장, 부산청장, 광주청장 등이 누가될지 여부 등이 주요 관심사로 등장하고 있는 실정.<아래 참조>

 

[국세청 세무서장급이상 간부진 용(+명)퇴 전망]

1)3급이상 고위 간부진

-한승희 국세청장

-이은항 국세청 차장...전망

-서울국세청장...공석

-고공단 국장급...O명 명퇴 전망

-채정석 강남세무서장...후진위한 명퇴

<차기 차장, 서울청장, 부산청장 등 빅3에 대한 인사>

 

2)세무서장급...14명선, 관심도 높은 2인은 아직 명퇴신청 안 한 듯.  

 

한편 본지 취재 결과, 후임 차장과 서울청장을 놓고, 김대지 부산청장(66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과 김형환 광주청장(63년. 전남 해남. 광주 송원고. 세대2기) 등이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과연 이 두 곳으로 낙점될지 아니면, 다른 길(道)을 걸을지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부각.

 

나아가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의 경우 부산청장 내정 설(說)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어, 향후 광주청장 후보자와 함께 이들 부산+광주청장 역시 매우 중차대한 인사에 해당.

 

그러나 이같은 소문과 하마평도 결국,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이후, 대통령 임명이 끝나고 나면, 김 후보자와 BH(청와대)의 최종 결정에 따라 귀결되어질 문제인 것 또한 엄연한 사실과 인사상 흐름에 해당. 

 

따라서 현재는 추측과 예단, 나아가 전망만 해 볼뿐 그 결과는 하늘과 땅, 신과 함께 오직 인사권자들만이 알 수 있는 중대 사안 중에 최고의 관심사안.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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