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 3파전+설(說)!
"1)김명준 현 국세청 조사국장(유임론 속), 2)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 가세!"-[3인 호남+PK+충청지역 대표주자]-"내년 총선 정국+현 국세청 세수+인사정국 상황 전혀 무관치 않아!"
기사입력: 2019/06/12 [10:1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내년 제21대 총선정국 만큼이나 국세청 상층부에 대한 향후 인사정국 또한 "뜨거운 감자+초미의 관심사" 등이 아닐 수 없다.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통과하고 나면, 향후 상층부 인사를 어떻게 구성하고 이를 BH(청와대)와 합(合)을 맞추어 나갈지 여부가 국세청 향후 인사정국의 최대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그러나 물(水)은 높은 곳에서 반드시(必) 낮은 곳으로 흘러내려 가야 하는 법(法)이고 고이고 쌓이면 물의 순수함과 청량함을 잃어버리기 마련이어서 관운과 하늘의 뜻, 인사권자인 최종 결정권자의 최종 결심이 그 어느 때 보다 여간 중차대 한 싯점이 다가오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팩트체크+세정가X파일-(6.12)]

1)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유임이냐 VS 교체냐, 갈 곳없는 국세청 본청 조사국장 현주소!

2)세무서장급은 전국 15명선 후진(後進)위해 앞 당겨 용(+명)퇴...고위직은 3~4명선에 그쳐!

3)올부터 초과세수 없다(무용론) 속...내년 4월 제21대 총선 정국+물(水)은 흐르는 게 순리!

4)차기 차장, 서울청장, 부산청장...3인 압축~김명준 국장 유임 경우 연말에 중부청장 설(說)

 

@내년 4월(4.15일경) 제21대 총선정국 만큼이나 국세청 상층부 후속인사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특히 정관계, 경제계 등지의 관심과 시선이 여간 뜨겁지 않다.

 

차기 차장과 서울청장 만큼이나 1)뜨거운 감자이자, 2)큰 관심사인 상층부 인사 대상은 단연 차기 조사국장(현 김명준 국장)이 아닐 수 없다. 약 20여년 만에 호남출신 조사국장 시대에 접어든 국세청은 *김명준 조사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이 지난해 7.8일자로 부임해와 곧 1년 차를 맞이한다.

 

첫째, 1)그의 유임론 즉 연말까지 6개월 더 유임될 것이라는 게 그 동안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나아가 본지 등의 그 동안 취재결과도 없지 않다. 이에 대한 유임론은 근거는 1)최근 세수현황(초과세수는 앞으로 없는 등)에 대한 분위기, 2)김명준 조사국장이 갈 곳이 없다는 점, 3)마지막으로 내년, 총선정국이라는 점 등의 측면에서 그러하다.

 

김 국장이 갈 곳이 없다는 점은 향후 그가 연말 인사에서 중부청장(현. 유재철)으로 갈 수도 없지 않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의 분석 등에 기인한다.

 

그럼에도 둘째, 2)그가 이번에 바뀐다면, 후임 조사국장으로는 탄탄한 내공과 주요 경력을 쌓아온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이 매우 유력시되며, 나아가 그 후임으로는 *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등이 중점 거론된다.<아래 참조>

 

[국세청 향후 본청 조사국장 유력 후보 면면]

-김명준 현 조사국장...전북(*호남). 행시37회=약 20여년 만에 호남출신 조사국장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PK출신 본청 운영지원과장, 부산청 조사1국장, 서울청 조사3국장 등 역임.

-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충청출신, 서울청 조사2, 4국장, 중부청 조사1, 4국장 역임<차기 국세청 기획조정관 유력시>

 

한편 차기 차장, 서울청장, 부산청장 등은 (김대지 부산청장, 김형환 광주청장,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 등 3인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향후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의 인사향배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나아가 정치권, 경제계 등지의 관심 또한 내년 제21대 총선 정국 만큼이나 여간 뜨겁지 않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