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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향후 3대 간부인사 꼭지점!
[특집-(22)]-"1)차기 차장+서울+부산청장, 2)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광주청장, 3)그리고, 강남세무서장!"-[상반기 명(용)퇴 고위직은!...3~4석+세무서(과)장급은 14~5명선!]-"광폭인사 Vs 안정화 인사냐 갈림 길!"
기사입력: 2019/06/10 [09:4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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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세수확보+내년 총선 정국...차기 국세청 빅3(4) 1급 인사와 고공단 고위 간부인사+광주청장, 그리고 강남세무서장과 서울시내 등 수도권 7~8곳 세무서장 등에 대한 향후 인사가 안개정국에 돌입한 가운데,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0~1일로 예정돼 있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인사전문기자의 국세청 향후 간부진 인사+팩트체크+세정가 인사X파일-(6.10)]

1)차기 차장+서울+부산청장...세대2기, 행시36~7기(김대지, 김형환, 임성빈 3인 주목) 압축!

2)차기 본청(세종청사)조사국장+광주청장...행시37~8회+역시 세대2기 고공단 4~5인 후보!

3)차기 강남세무서장(현. 3급 부이사관+퇴임 앞둔 사람)...향후엔 그 기조(퇴임) 전격 바뀔 듯!

*경우에 따라...본청 조사국장+서울청 일부 조사국장 유임론도 대두, 그러나 광폭인사도 과연!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    

©온투데이뉴스.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일 잘하는 사람 적극(끝까지) 챙겨, 향후 차장+서울청장, 그리고 강남세무서장은 어떤 인물=향후 3대 인사 관전포인트!


*김현준 제23대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후보자의 국회 기재위(위원장. 정성호)의 인사청문회가 오는 20~1일경 실시(잠정)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관계, 재계 등지에서 향후 국세청 3대 인사기류에 대해 지대한 관심과 적잖은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어 향후 그 추이에 주목.

 

그 동안의 전통 등을 감안할 때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통과는 국회가 정상화되고 열릴 경우, 무사통과가 자연스러운 상황이고, 문제와 관심은 차기 차장, 서울청장, 부산청장 등에 이어지는 후속 고공단 국장급 인사에 관심이 집중.

 

이에 대한 후속 인사는 아래 3대 인사기류로 집약+압축해 볼 수 있는데, 이와 관련해서는 국세청의 경우, 그 대상인물에서는 예측가능성+균형성+출신지역별+임용구분별 안배 등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게 확고부동(確固不動)한 현실인 것 또한 분명하고도 확실한 상황.<아래 참조>

 

[차기 국세청 3대 간부진 인사 주안점+꼭지점]

1)차기 차장+서울청장+부산청장 후보

-김대지 부산청장...66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김형환 광주청장...63년. 전남 해남. 광주 송원고. 세대2기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2)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광주청장 후보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유임론도 솔솔+설(說))

 

2-1)광주청장 후보

-이준오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7년.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회

-박석현 서울청 조사3국장...66년. 전남 영암. 광주 석산고. 서울대. 행시38회

 

3)차기 강남세무서장 후보...명퇴 아닌, 향후 고공단 승진 후보 설(說)

-행시출신...

-비고시 중, 윤종건 국세청 소비세과장...66년.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

-세대출신...이번엔!, 못 갈수도+만약, 간다면 세대3기 중에서 갈 듯.

 

한편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의 서울청장+조사국장 등으로 근무할 때 그의 리더십과 인사관과 관련, 그를 모셔봤던 중견간부진의 조언과 전언 등을 들어볼 때, "김 후보자는 1)일 잘하는 사람을 적극(끝까지) 챙기며, 2)당장 퇴직할 사람(예, 강남세무서장)보다는 오래 근무할 사람, 3)출신지역과 임용구분별에 의한 광폭의 탕평인사에 주안점을 두게될 것 같다"고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말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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