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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국세청, 조 국 청와대 민정수석!
"1)문재인 정부 초대 민정수석+최초 교수출신 민정수석, 2)최근 국세청장 인선 실무 적극 조언...사법개혁위한 공수처법 도입 선봉장!"
기사입력: 2019/06/10 [09:0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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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국 청와대 민정수석.    

©온투데이뉴스.

 

 

 

 

 

 

 

 

 

 

 

 

 

 

 

 

 

 

 

*조 국 민정수석<사진>은 문재인 정부 1)최초 민정수석이자, 2)최초 교수출신 민정수석으로 사법개혁을 위해 공수처법 도입 선봉장이자 이의 법 통과에 주력하는 인물로 유명하다.

 

보통 청와대 민정수석은 일반적으로 아니, 그 동안 검찰출신이 가곤 했으나, 조 국 민정수석(65년. 부산. 서울대. 서울대 교수)은 교수출신이다. 바로 교수출신이 민정수석으로 갔다는 점에서 나아가 그 동안의 관행을 깼다는 점에서 또한 파격적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정관가는 서울대 교수였던 조 국 민정수석이 민정수석을 수락한데는 "사법개혁의 일환인 공수처법 도입"이 절실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특히 지난 국세청장 내정+낙점인사에서 "조 국 민정수석의 실무 조언"이 적지 않았음 역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특히 정치권+재계 등지에서 매우 긍정적이자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전언과 주장+소문+설(說) 또한 없지 않다.

 

한편 조 국 민정수석은 만 26세에 울산대 법대교수로 초빙될 정도로 타고난 수재이며,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한국경찰법학회 회장,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조 국 초대 민정수석...프로필]

-65년

-부산

-혜광고

-서울대

-울산대 법학과 조교수

-동국대 법과대 조교수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소장

-서울대 대외협력본부 부본부장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한국 경찰법학회 회장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문재인 정부 초대 민정수석(現)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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