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차기 급부상 할 행시37회 고공단!
"임성빈-김명준-강민수 국장...3인 선두주자 속, 고공단 국장급만 10명 건재한 인재풀!"-[부산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광주청장 등 놓고 치열한 선의의 낙점 경쟁 불가피!]
기사입력: 2019/06/03 [11:1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외부파견과 한직에서 이제 핵심요직으로...행시37회(고공단 국장급에서 10명)가 현 정부와 국세청에서 차지 하는 비중은 남다르다, 10인 거의 모두가 핵심요직(3인...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 등과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급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이동운 국립외교원 파견 국장은 보직 경로상 행시40~1회와 동일 선상에 있으며, 최상로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은 기관장급이면서, 내년 상반기가 62년 명퇴기한 싯점에 해당된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차기 국세청 간부인사에서 행시37회 출신 고공단 국장급이 급부상 할 조짐이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어 주목.

 

이들 행시37회 출신은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62년.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 재임기간에는 상대적으로 후배기수인 38~9회 출신에게 조사국장 등 주요보직에서 밀리는 인사상 분위기에 있었으나, 한승희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 시대엔 최고의 주요 요직에 안착한 면이 없지 않은데다, 향후 인사에서 이들의 행보에 여간 주목의 대상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서 비롯.<아래 참조>

 

[국세청, 행시37회 고공단 국장급 면면]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전 국세청 감사관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전 국세청 기획조정관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전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정철우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66년. 경북 경주. 울산 학성고. 서울대.

-김창기 국세청 감사관...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구진열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9년. 서울. 오산고. 연세대.

-한재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충북 충주. 충주고. 서울대

-이준오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7년. 전북 고창. 진흥고. 서울대.

-최상로 국세공무원교육원장...62년. 충남 홍성. 대전 대신고. 연세대

-이동운 국립외교원 파견...70년. 서울. 현대고. 서울대

<이상 고공단 국장급 10명>

 

한편 이들 행시37회 가운데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 등은 1급 부산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 등을 놓고 피인사 대상자 입장에서 선의의 치열한 낙점경쟁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준오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은 박석현 서울청 조사3국장과 함께 차기 광주청장 유력후보로 중점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