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세대출신에겐 여전히 성역인 곳은!
[핫 이슈]-"1)서울청 조사4국장+서울청 조사3국장+국조국장, 2)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인천+대전청장, 국세청 조사기획과장...그리고 국세청장+차장!"-[국세청 대변인+중부청 조사3국장도 성역!]
기사입력: 2019/05/20 [09:1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대1기와 2기 사이...역대 세대1기 선배들은 서울+중부+부산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중부청 조사1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제 세대2기 출신과 세대3기 출신이 문재인 정부 들어 3급 부이사관급이상 고위직에 약 9명이 그 대열과 반열에 올라섰다. 향후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간부진은 행시(고시)출신과 세대출신이 양분 그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세대출신은 어느덧 기본 30~5, 6년을 근무해온 간부진이 적지 않다.

 

최근 5~6년 전후를 깃점으로 세대출신 즉 1기 선배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던 시절엔 서울+중부청장과 부산청장 등 1급 지방청장을 비롯, 국세청 조사국장 등의 지위에 오르는 등 기염을 토한 바도 없지 않다.<아래 참조>

 

그러나 현 국세청 중견, 특히 고위 간부진 가운데 여전히 세대출신에게 성역이자 꿈도 못 꾸는 그런 보직이 국세청엔 엄존한다. 그 대표적인 곳이 바로 1)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2)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서울+중부청 조사3국장, 국세청 대변인,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그리고 인천+대전국세청장 등이라 아니할 수 없다.

 

[최근 전현직 국세청 고위+중견 간부진 역임 현황+면면]

-서울청장+중부청장...김재웅(경기. 세대1기)

-국세청 조사국장+자산과세국장+서울+중부청 조사1국장+국세청 운영지원과장...김영기(경북. 세대1기)

-부산국세청장+서울청 조사1국장...김한년(경기. 세대1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김형환 광주청장(전남. 세대2기), 최시헌 국장(경북. 세대3기)

-대구청장+국세공무원교육원장...권순박(경북. 세대1기)

-서울청 조사2국장+중부청 조사4국장+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이청룡(경남. 세대2기)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광주청 조사1국장...이현규(전북. 세대2기)

-국세청 세원정보과장...구상호 서울청 징세관(경북. 세대3기)

-강남세무서장...채정석(전남. 세대2기), 이청룡 국장, 이동태 전 서장(경북. 세대1기)

-성동세무서장...장동희 전 대구청 조사1국장(강원. 세대2기)

-국세청 감찰과장...박광수(경기. 세대3기), 이동태

-국세청 조사1과장...김진호(경기. 세대3기)

-국세청 조사2과장...백승훈(충남. 세대4기)

-삼성세무서장...이한종(경기. 세대3기)

-역삼세무서장...현 석(경북. 세대3기), 이현규 인천청 조사1국장, 우영철 전 역삼서장(전북. 세대2기)

-인천국세청 조사2국장...구재완(충남. 세대3기)

-동안양세무서장...김길용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경북. 세대5기), 강승윤 현 동안양세무서장(제주. 세대5기)

▲수도 서울국세청...세대출신 첫 김재웅 서울청장(경기. 세대1기)은 중부청장에서 이곳으로 대 영전을 했다, 그러나 그는 당시 "공직자윤리법과 특히 김영란법 시행 초기 등을 맞이한, 이른 바 엄혹한 시절이어서 인지...감옥 같은 생활을 하는 측면이 없지 않다"고 기자에게 술회 한 바 있다, 아직도 여전히 세대출신에겐 성역이자 못 가본 곳 3곳 서울청 조사국장(조사4국장, 조사3국장, 국제거래조사국장 등)이 엄존하고 있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아직 세대출신이 못 가본 곳은!]

-국세청장, 차장...

-인천국세청장...

-대전국세청장...

-서울청 조사4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서울+중부청 조사3국장...

-국세청 대변인...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