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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최근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은!
[특집-(16)]-"1)임환수 전임 국세청장, 현 한승희 국세청장, 유재철 중부청장...2)임광현+임성빈 국장 도 전현직 국장!"-[국세청 실무 조사국장 중 최대 요직=국세청장 탄생하는 최고의 명당 보직!]-"행시출신만 가는 곳!"
기사입력: 2019/05/17 [08:4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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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은 행시출신만 오를 수 있다!...오는 6월말 국세청 상층부 인사가 지각변동이냐 아니면 세무서장급만 OO명이 정든 국세청을 떠나느냐 여부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여간 뜨겁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차기 서울청 조사4국장에 대한 유력후보 하마평이자 소문과 설설설(說) 등도 중점 제기되고 있어 이 역시 상층부 인사 못지 않게 그 열기가 매우 뜨겁다.<사진은 서울 종로구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사 표지석과 입구>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내 실무 조사국장 최대 요직...전현직 국세청장 2인 배출(임환수, 한승희 국세청장)

1)임환수 한승희 전 현 국세청장...공히 서울청 조사4국장서 본청(국세청) 조사국장으로 영전

2)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전현 양 임 국장, 향후 행보 최대 관심

3)차기 서울청 조사4국장...3인(김동일, 오호선, 이현규 국장) 유력 하마평+소문+설(說) 무성!

4)행시(고시)출신만 가는 서울청 조사4국장...이승호, 하종화, 김상렬, 이명래=아! 옛날이여..

 

최근 국세청 여러 보직 가운데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현 국장. 임성빈)은 여전히 국세청 고공단 실무 조사국장 중 전현직 국세청장을 2인이나 배출하는 등 최고의 최대의 핵심요직에 다름아니다. 

 

전도양양한 행시(고시)출신도 한 번 역임하기 매우 어려운 국세청 내 실무 조사국장을 무려 6회나 역임한 임환수 전임 국세청장(62년.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은 이곳에서 당시 이현동 국세청장의 부름을 받아 본청 조사국장으로 대 영전을 한 바 있고, 그 뒤 승승장구 제21대 국세청장의 지위에 오르게 된다.

 

이 때 당시 국세청 조사국장은 동기생 김연근 전 서울국세청장(60년. 경북 상주. 선린상고. 성균관대. 행시28회)이었다.

 

22대 현 한승희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도 본청 국제조세관리관을 역임하다, 바로 서울청 조사4국장으로 부임한 후 본청 조사국장으로 대 영전을 한다. 한승희 국세청장은 본청 조사국장을 유임, 즉 2년 근무를 한 후 서울청장으로 역시 대 영전을 한 바 있다.

 

깔끔한 보직관리를 한 유재철 중부청장(66년. 경남 산청.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6회) 역시 서울청 조사4국장 출신으로, 그는 마지막 고공단 뉴욕총영사를 역임한 후, 부산청 조사1국장으로 복귀했으며, 당시 임환수 국세청장이 그를 서울청 조사4국장으로 발탁했다.

 

유재철 중부청장은 그 뒤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에서 현 중부청장으로 영전을 했으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그에게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주요 핵심요직을 두루 섭렵한 장본인이라고들 말한다.

 

특히 고공단 국장급으로 전현직 서울청 조사4국장은 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과 현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 등으로 다가오는 오는 6월말 상반기 인사에서 이들의 행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여간 뜨겁지 않다.

 

[국세청, 최근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면면]

-임환수 전임 국세청장...62년.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

-한승희 현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

-유재철 중부청장...66년. 경남 산청.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6회

-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이상 전현직 순>

 

이러한 가운데 "임광현 국장은 본청 OO국장으로 임성빈 국장은 OO청장, 본청 OO국장 등 3곳에 대한 하마평과 소문+설(說)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의 전언도 없지 않다.

 

한편 다가오는 오는 6월 서울청 조사4국장으로 누가 낙점될지 여부도 적잖은 관심사이자 뜨거운 감자에 해당되는 고공단 실무 조사국장 인사의 근원지가 바로 이곳이다. 현재 차기 서울청 조사4국장 유력후보로는 1)김동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2)오호선 중부청 조사1국장, 3)이현규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 등이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인사통들 사이에서 중점 거명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차기 서울청 조사4국장 하마평+유력후보]

-김동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오호선 중부청 조사1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이현규 인천청 조사1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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