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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차기 서울국세청장 2~3파전 설(說)!
[특집-(15)]-"수도 서울국세청장 국세청 내 실질적 2인자...김형환 광주국세청장+김대지 부산국세청장, 그리고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 가세!"-[세정가+국세청 안팎, 소문+하마평+설설설(說)]
기사입력: 2019/05/10 [10:3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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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차기 수도 서울국세청장은!)=초미의 관심사...오는 6월말이면 교체가 확실시되는 차기 수도 서울국세청장에 김형환 광주국세청장과 김대지 부산국세청장, 그리고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 등 2~3파전 양상이 중점 전개되고 있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미리 가보는 국세청 상층부 인사+팩트체크+세정가X파일-(5.10)]

1)근무 1년 맞아 차기 수도 서울국세청장...세정가+국세청 안팎, 국세청장 이상 최대 관심사!

2)전남+세대2기 대표주자(김형환 광주청장) VS PK+행시36회 선두주자(김대지 부산청장)!

3)행시37회 선두주자+PK+경남고(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다크호스 이상 급부상 중!

4)국세청장은 검찰총장 인사와 맞물려 단행되는 게 전통이자 문화...오직 하늘과 BH만 알 것 

 

@그 동안 수면아래 잠재돼 있던 국세청(청장. 한승희) 상층부 빅4 인사가 5월 중순을 향해가면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치권+경제계 등지 정통 인사통들 사이에서 급부상 하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상층부 빅4는 1)오는 6월말이면 근무 1년이 되는 이은항 국세청 차장, 김현준 서울청장, 김대지 부산청장, 김형환 광주청장 등을 말하며, 예측불가인 두 번째 사안으로, 즉, 2)BH의 다양한 선택과 국세청장의 유임 등의 여부와 함께 지각변동급 국세청 상층부 인사이동이 예고돼 있다.<이에 본지는 1)번 사안을 놓고 중점 조명함>

 

10일 현재, 세정가와 국세청, 그리고 본지의 *수 개월 간의 취재 결과 차기 서울국세청장으로 비고시와 특히 세대출신을 대표하는 1)김형환 광주국세청장과 행시36회 선두주자 2)김대지 부산국세청장 간에 2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행시37회 선두주자 3)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이 가세 2~3파전 양상을 중점 전개하고 있다.<아래 참조>

 

[차기 서울국세청장 2~3파전 유력후보 프로필 면면]

-김형환 광주국세청장...63년. 전남 해남. 광주 송원고. 세대2기. 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김대지 부산국세청장...66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전 서울청 조사1국장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국세청 감사관

 

▲김형환 광주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

 "전남+비고시(세대)출신...대표 좌장+선두주자"

 *김형환 광주청장...국세청+세제실 등 고른 경륜


김형환 광주청장(63년. 전남 해남. 광주 송원고. 세대2기)은 국세청 내 세대출신(19기까지 진출)의 대표 좌장이자 선두주자다.

 

그는 특히 국세청 본청 주요 핵심과장 4곳(부가세과장, 법인세과장, 조사2과장, 전자세원과장 등)을 두루역임 국세행정의 탄탄한 내공을 쌓았다.

 

국세청내 3곳 1급청 고공단 국장급을 두루 역임했으며,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중부청 조사2국장,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조세재정연구원 파견,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개인납세국장 등을 역임했다.

 

 

 

▲김대지 부산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

 "PK+행시36회 대표 선두주자...서울청 조사1국장" 

 *서울청 조사1국 위상 제고+다양한 선택의 적임자


김대지 부산청장(66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은 국세청 부동산거래관리과장, 국세청 징세과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중부청 조사2국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현 정부들어 아무나 갈 수 없는 서울청 조사1국장으로 대 영전을 한 뒤 1급 부산국세청장으로 승진 취임한 바 있다.

 

그가 서울청 조사1국장으로 부임한 뒤, 서울청 조사1국은 조사대상 법인이 하향(외형) 조정됐으며, 서울청 조사4국의 3개팀을 흡수하는 등 법인조사국의 위상이 한층 더 제고 된 바 있다.

 

다크호스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은 수원세무서장, 서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서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근로소득관리과장, 국세청 법무과장, 국세청 기획재정관, 서울청 감사관 등을 역임한 후 국가인재원 파견,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감사관에서 서울청 조사4국장으로 영전을 한 바 있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나아가 정관계 정통 인사통들은 오는 6월말이며 1년 임기가 끝나는 김현준 서울청장 후임에 즉, 차기 수도 서울국세청장에 이들 2~3인 중 1인이 낙점될 것이라는 데 대체적으로 동의하며, 한승희 국세청장의 추천과 최종 인사권자인 BH의 결정과 낙점에 달려있다는 주장과 전언을 적극 개진하고 있다. 다만, 이같은 분위기와 전언 등은 어디까지나 미리 가보는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 다름 아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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