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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상반기 간부급 명퇴신청 스타트!
[특집-(12)]-"1)1~2급 등 고위직 세무서장급, 2)수도권(서울+중부청)산하 서장만...8~10명선 상반기 용퇴 설(說)!"-[정치권, 내년 21대 총선 정국 만큼이나 뜨거운 감자 국세청 명퇴!]
기사입력: 2019/05/01 [09:4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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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한승희)은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세무서장급 이상을 대상으로 명퇴신청을 접수받는다. 올해는 61년생이 그 대상이지만, 여기엔 다양한 사연이 존재함에 따라 누가 명퇴신청의 길(道)에 들어설지 여부는 말 처럼 쉽게 예측하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 국세청 인사는 기관장 등 1년 근무가 불문률 보다 더 엄격한 움직임의 잣대인 만큼, 나아가 99%이상의 예측 가능한 인사에 익숙(전통+문화)한 국세청 이라서, 그 대상과 인원은 어느 정도 상정+측정이 가능하다 아니 할 수 없다.<박수 칠 때 떠나는 아름다운 인사전통을 보유한 국세청, 모든 것이 마지막 보직에서 자신을 내려놓는 하심아(下心我)의 성정이 절실한 때가 도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상반기 명퇴 현황분석+세정가X파일+세정가 설설설(說)]

1)국세청...1년에 2회(상하반기) 세무서장급이상 명퇴신청=후진(後進)위한 불문률+전통문화

2)올 상반기...빅3 1급+1년 기관장, 전국 세무서장급 대거 용퇴준비~"흐르는 물(水)은 맑아!"

3)이은항 차장, 김현준 서울청장, 김대지 부산청장, 김형환 광주청장...오는 6월말 근무 1년 차

 

올 상반기 국세청(청장. 한승희) 복수직 서기관을 포함한 세무서장급 이상 명퇴신청이 1일부로 본격화 하고 있는 가운데, 명퇴 대상자에 대한 윤곽도 그 동안 물밑에서 거론되다 이제 수면 위로 서서히 올라오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최근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올 상반기 명퇴신청 간부진은 1)고위간분진급 이상에서는 약 4~5명선이, 또 2)세무서장급에서는 전국적으로 약 10~13명선이 이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서울+중부청 등 수도권청 산하 세무서장급은 8~10명선이 명퇴준비를 하고 있다는 전언이 유력.<아래 참조>

 

▲올 상반기에 가장 많은 인사이동이 예상되는 수도 서울국세청...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장급은 올 상반기에 7~8명선이 명퇴신청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달 김해진 서대문세무서장(61년. 충북. 세대1기)이 정든 국세청을 떠나 세우회 전무로 가게된 상이다.<사진은 종로구 수송동 서울국세청 청사 입구>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올 상반기 명퇴간부진 전망]

1)고위간부진...4~5명선

2)세무서장급...10~13명선

3)올 명퇴대상...61년생 세무서장급이상

4)복수직 서기관급...서울청(1명), OO지방청(O명)

5)지난 4월말...김해진 전 서대문서장(세우회 전무 내정), 최기섭 전 시흥서장 명퇴

 

앞서 지난 4월말을 깃점으로 김해진 서대문세무서장과 최기섭 시흥세무서장이 각각 명퇴신청을 하고 제2의 인생설계에 나선 가운데 올 상반기 명퇴신청과 관련해서는 과연 1)고위직에서 누가 또 몇 명이 후진을 위해 용퇴결심을 하게될지 여부와 2)세무서장급과 고참 서기관 과장급 등에서도 역시 어느 정도의 인원이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지 여부 또한 적잖은 관심사.

 

한편 국세청은 최상층부 빅4 1급과 고공단 국장급 1~2명선 등에서 어떤 1)*지각변동급 인사태풍이 불지 아니면, 2)찾잔 속의 태풍으로 끝날지 뜨거운 인사정국 5월이 본격화 되고 있는 상황이자 *3)자연스런 명퇴전통+문화에 따른 인사정국이 도래하고 있는 것 또한 엄연한 현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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