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서울국세청, 조사국장 인사풍향계!
[특집-(11)]-"5인의 실무 조사국장 그들의 면면은...1)임성빈 조사4국장, 김동일 국조국장, 이청룡 조사2국장 등 PK출신 3인, 2)임광현 조사1국장(충남), 박석현 조사3국장(전남)"-[행시38회, 3인 조사국장]
기사입력: 2019/04/30 [10:3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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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3색+3대 특징 지닌 서울국세청 5인 조사국장...국세청(청장. 한승희)에서 서울국세청 조사국장이 차지하는 위상과 비중은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울 정도이며, 철저한 인사권자의 복심(腹心)이 작용하는 등 특히 국세청 조사국의 존재의 이유에 해당 되기도 한데다, 아무나 또 가고싶다고 아무나 갈 수도 없는 그런 곳이기도 하다.<사진은 서울국세청사 입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 판세분석+최대 실무요직 서울국세청 조사국장 5인]

1)세정가+국세청, 양 임 국장...임성빈 조사4국장, 임광현 조사1국장=향후 행보 최대 관심사!

2)고시선(독)점 우위 일색...서울국세청 조사국장 5곳~비고시 이청룡 조사2국장, 홍일점 입성!

3)PK출신 3인+행시38회 3인 속...충남, 전남, 비고시 각각 1인 3인 가세=TK출신은 전무!

 

@국세청(청장. 한승희)에서 서울국세청 조사국장이 차지하는 위상과 비중은 여러 측면에서 남 다르고 막중하다.

 

이른 바 국세청에선 헤드쿼터인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급을 제외하곤 실무 조사국장으로선 최정예+최고의 국장급에 해당되며, 인사권자의 완전한 복심(腹心)이 없인 가고 싶어도 또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이 바로 서울국세청 5인의 조사국장이다.<아래 참조>

 

서울청 조사국장은 1)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65년. 부산. 행시37회)과 2)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69년. 충남. 행시38회) 등이 단연 선두주자이자 쌍두마차를 형성하고 있다.

 

실제로 전통적으로 5곳 서울국세청 조사국장엔 행시(고시)출신이 독점적인 상황을 지속해 왔다, 비고시는 소위 넘사벽+뚫고 들어갈 자리가 없었다. 이는 그 만큼 행시출신 고위직의 인재풀이 막강함과 경륜이 차고 넘친다는 얘기에 다름 아니다.

 

[서울국세청 조사국장 5인 프로필 면면]

-임성빈 조사4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전 국세청 감사관> 

-임광현 조사1국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전 서울청 조사4국장>

-이청룡 조사2국장...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대2기.<전 중부청 조사4국장 겸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

-박석현 조사3국장...66년. 전남 영암. 광주 석산고. 서울대. 행시38회.<전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김동일 국제거래조사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전 중부청 조사4국장>

 

그러나 지난 4.3일자로 비고시 출신인 6개월여 동안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과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을 역임한 바 있던 *이청룡 서울청 조사2국장(63년. 경남. 세대2기)이 대 영전을 하면서 균형을 갖추었다. 

 

이번 인사에서 한승희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은 최정욱 인천청장과 이청룡 서울청 조사2국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에 이르렀다.

 

이로써 서울청 조사국장 5인은 PK출신 3인과 행시38회 3인, 충청출신 1인, 전남출신 1인, 비고시 출신 1인 등을 두는 상황이 됐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향후 즉, 오는 6월 상반기 인사에서 1)임성빈 조사4국장과 2)임광현 조사1국장 즉, 양 임 국장의 행보에 지대한 관심 속에 이를 지켜보고 있다. 이에 대한 인사는 다양한 시나리오가 설정됨과 동시에 소문과 하마평+설설설(說) 또한 적지 않게 확산일로에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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