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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남인천세무서 분리 신설 시급!
[특집(9)-세정가 현장]-"1)전국 세무서 중 최다 납세민원, 2)노후화 된 청사+주차장도 매우 협소...연수세무서 분리 시급!]-[신방환 남인천세무서장=동고동락(同苦同樂)의 리더십 발휘!]
기사입력: 2019/04/23 [13:5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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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환 남인천세무서장.    

© 온투데이뉴스.


 인천국세청 산하, 남인천세무서(서장. 신방환)가 전국 최다 납세민원 세무서이자, 노후화된 세무서 청사, 매우 협소한 주차장 등으로 이중+삼중고를 겪고 있어 연수세무서로의 분리 신설이 시급히 요청되고 있다.

 

남인천세무서는 국세청 산하 전국 125곳 세무서 가운데 세무서를 찾는 일일 등 내방 납세민원이 가장 많은 세무서 인데다, 노후화된 청사로 보수공사가 한창인데다, 극도로 협소한 주차시설로 세무서를 찾는 납세자와 세무서 종사직원 모두가 어려운 환경속에서 근무하고 있다.

 

실제로 남인천세무서는 지난해 연수세무서로의 분리 신설을 위해 행안부 등 국세청 차원에서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했으나, 상급기관인 *인천국세청(청장. 최정욱)이 신설(4.3) 개청되는 관계로 부득불 다음 기회를 기약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신방환 남인천세무서장<사진>이 지난 3월 8일 법인세 성실신고 지원 간담회에 앞서 성실신고를 당부하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같은 어려움에도 불구, 신방환 남인천세무서장을 정점으로 한 남인천세무서 전 직원은 신 서장의 평소, 소통과 배려+경청의 리더십과 함께, 동고동락(同苦同樂)을 상호 견지하면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 해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신방환 남인천세무서장<사진 앞줄 가운데>이 지난 3.4일 제53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에 대한 표창수여와 기념촬영을 한 모습.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한편 남인천세무서의 연수세무서 분리 신설의 건은 올해 국세청 기획조정관실에 반영, 행안부의 조직보강과 기재부 예산 확보 등을 거쳐 내년 초경에 신설 개청이 유력시 되고 있다.

 

[신방환 남인천세무서장...프로필]

-62년

-전북 고창

-영선고

-세대1기

-경희대 경영대학원

-중부청 감사계

-중부청 조사1국 2과

-남인천세무서 소득세과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행정정보계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정보관리계장

-순천세무서장

-중부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이천세무서장

-중부청 조사4국 조사2과장(前)

-남인천세무서장(現)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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