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경찰청+검찰청 인사풍향계!
[특집-(9)]-"한승희 국세청장(경기. 행시33회. 오는 6월29일=취임2년차), 민갑룡 경찰청장(전남. 경찰대4기=취임 1년 차), 문무일 검찰총장(광주. 오는 7.27일 임기만료))!"-[차기 검찰총장~2인 하마평 뜨거운 감자]
기사입력: 2019/04/22 [09:4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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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경찰청, 검찰청 등 3대 사정기관 상층부 인사 풍향계...올 상반기 6~7월 깃점=경찰청은 변화 무(無), 검찰총장 소문+하마평=설설설(說) 무성...그러나 국세청은 청장보다 빅3 1급, 차기 광주국세청장 등 1급+지방청장 인사에 관심 집중.<오는 상반기 국세청장과 특히 1급 인사를 어떤 포석으로 낙점할 지 여부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관계 등지에서 여간 관심이 뜨겁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3곳 사정기관 상층부 인사풍향계+세정가X파일+팩트체크]

1)세정가 설설설(說)...차기 국세청장+검찰총장 출신지와 연계될 것+PK출신 2인 급부상 할까!

2)한승희 국세청장 6월말~올 연말까지 변화 無 속...김대지 부산청장+임성빈 국장 향배는! 

3)김형환 광주국세청장...비고시+전남출신 1급 서울청장 낙점 될지 여부도 중대 관전 포인트

 

@문재인 정부 들어 국세청, 경찰청, 검찰청 등 3곳 사정기관 수장에 대한 임기와 향후 후임자 등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 나아가 설설설(說) 등은 장차관과 국회의원 선거 못지 않게 뜨거운 감자이자 세간에 적지 않은 관심사로 주목을 받고 있다.

 

주지하다시피, 경찰청장과 검찰총장은 임기2년이 법적으로 보장돼 있지만, 임기 2년을 초과할 수는 없다. 그러나 국세청장은 그렇지 않다. 임기가 없다. 다만, 1년에서 2년 많게는 3년여까지도 근무가 가능한 전례가 없지 않다.<아래 참조>

 

[3곳 사정기관 수장...프로필 등 면면]

-한승희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오는 6,29일 취임 2주년)

-민갑룡 경찰청장...65년. 전남 영암. 영암 신북고. 경찰대4기(오는 6월 취임 1년=임기 2년)

-문무일 검찰총장...61년. 광주. 광주일고. 고려대. 사시28회(오는 7.27일 임기2년) 

 

[국세청의 경우]=현재 한승희 국세청장에 대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나아가 정관계 등지의 인사풍향은 1)오는 6월말 또는 심지어, 연말까지 국세청장 직을 수행할 것이라는 게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2)반면, *김대지 부산국세청장(66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의 향후 행보가 어떻게 될 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김대지 부산청장은 적어도 오는 6월말 *다양한 선택과 낙점 결과에 대한 향배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의 시선을 한 껏 집중시키고 있다.

 

나아가 이은항 차장(66년.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회)과 김현준 서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등 2인의 빅2 1급 상층부의 오는 6월말 상반기 진퇴여부도 큰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이와 함께 역시 오는 6월말 임기 1년 차를 맞이하는 차기 서울국세청장을 놓고 1)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의 서울청장 파격 발탁 설(說)과, 2)김형환 광주국세청장(63년. 전남 해남. 광주 송원고. 세대2기)의 호남(전남)+비고시 1급 수도 서울국세청장 발탁 설(說) 또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폭 넓게 확산돼 있다.

 

그러나 서울청장의 경우 경륜과 연령 등을 감안 1년 만에 조기 명퇴시키는 인재손실의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는 조언과 충언 또한 없지 않다.

 

[경찰청의 경우]=민갑룡 경찰청장이 임명되기 전인 지난해 상반기에는 상층부에 대한 인사 하마평과 소문+설(說) 등은 적지 않았다. 당시엔 2대 설(說)이 파다했었으며, 1)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이 경찰청장이 될 것이라는 소문과 2)조현배 당시 부산경찰청장이 경찰청장으로 내정될 것이라는 양 대 설(說)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조현배 청장은 해양경찰청장(60년. 경남 창원. 마산고. 부산수산대. 간부후보생35기)으로 영전을 하면서, 민갑룡 차장이 경찰청장으로 낙점됐다는 게 정설로 작용하고 있다.

 

당시 경찰청장 인사는 국세청의 김희철 서울국세청장(60년.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회)의 출신지역(전남 영암), 문무일 검찰총장(광주) 등과도 연계돼 무한 소문과 하마평의 진원지가 된 바도 있다.

 

[검찰청의 경우]=문무일 검찰총장의 임기가 오는 7.27일자로 만료가 된다. 따라서 후임자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이 4~5월을 깃점으로 수면 위로 급부상 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

 

현재 정가와 세정가+국세청 안팎, 관가 등지에서는 후임자로 2인을 선정 이들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 나아가 설설설(說) 또한 무성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전언도 있다.<아래 참조>

 

[차기 검찰총장 유력후보 2인...프로필 면면]

-윤석렬 서울중앙지검장...60년. 서울. 충암고. 서울대. 사시33회(박영수 특검팀 수사팀장)

-황철규 부산고검장...64년. 서울. 명지고. 서울대. 사시29회(대구고검장. 국제검사협회장)

<이들 2인의 차기 검찰총장 유력후보는 공히 출신지역(서울)이라는 점이다>

 

한편 국세청은 1)한승희 국세청장을 정점으로 한 2)이은항 차장, 김현준 서울청장, 3)김대지 부산청장과 김형환 광주청장, 4)그리고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 등의 6인의 올 상반기 영전+승진, 나아가 진퇴 여부가 향후 정국과 연관짓는 등, 특히 세정가 국세청 안팎의 적잖은 사람들이 이 사안과 이들의 행보에 대해 최대 인사변수로 급부상 하고 있음을 피부로 체감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 아닐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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