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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최근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은!
[특집+국세청 인사실무 2인자(7)]-"1)강민수(PK)+안홍기(TK)+김태호(TK)+윤영석(전남)=행시출신, 2)현 오덕근(경기)=일반공채...차기는 또 비고시 유력 설(說)"-[63년생 오덕근 과장 갈 길 바빠!]
기사입력: 2019/04/18 [10:1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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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은 과연 누구!...예나 지금이나, 국세청(청장. 한승희) 간부진 인사는 예측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는 그 만큼 국세청이 투명하고 안배+배려+순리에 의한 인사를 하기 때문이다. 특히 한승희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행시33회)이 단행하는 간부인사는 더욱 더 그러하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세정가X파일+세정가 설+설+설(說)-(4.18)]

1)국세청 인사권자의 최대 복심 중의 복심(腹心)...차기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은 또 비고시출신

2)최근 행시출신...강민수, 안홍기, 김태호, 윤영석~현 오덕근 과장(일반공채)=차기는 누구!

3)아래 3~5인 차기 운영지원과장 유력 후보...세정가+국세청 안팎, 소문+하마평+설(說) 무성

 

@국세청(청장. 한승희) 헤드쿼터인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가운데 핵심요직 3곳 과장이 있다. 그곳은 바로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세원정보과장(과장. 민주원), 감찰과장(과장. 박광수) 등을 말하며, 이들 3인의 과장급은 국세청장의 가장 많은 최대 복심(腹心)이 작용한다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

 

이 가운데 운영지원과장(과장. 오덕근)은 국세청 본청 조사국장(국장. 김명준)이 국세청 국장급을 대표하는 위상과 상징성이 부여됨과 함께 여느+보통 과장급이 아님은 물론, 인사권자의 인사실무를 관장한다는 측면에서 가고 싶다고 또 아무나 갈 수 있는 그런 보직이 역시 아니다.

 

최근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은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PK. 행시37회)부터 안홍기 전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TK. 행시39회), 김태호 중부청 조사2국장(TK. 행시38회), 윤영석 부산청 조사1국장(전남. 행시41회) 등에 이르기까지 4대 째 행시출신이 도맡아 왔었다.<아래 참조>

 

그러다 일반공채 출신인 현 오덕근 과장(경기. 일반공채)이 역임하고 있으며, 오 과장은 큰 이변이 없는 한 오는 6월말 상반기 인사에서 고공단 국장급 승진이 확실시 된다. 오 과장은 63년생으로 그에게 남은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최근 국세청 운영지원과장...프로필 등 면면]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김덕중 전 국세청장이 임명...부산청 조사1국장으로 영전)

 

-안홍기 전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70년. 경북 영천. 영남고. 서울대. 행시39회(임환수 전 국세청장이 임명...부산청 조사1국장으로 영전)

 

-김태호 중부청 조사2국장...68년. 경북 경주. 부산 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임환수 전 국세청장이 임명...중부청 조사3국장으로 영전)

 

-윤영석 부산청 조사1국장...65년. 전남 함평. 영일고. 서강대. 행시41회(임환수 전 국세청장이 임명...부산청 조사1국장으로 영전)

 

-현 오덕근 국세청 운영지원과장...63년. 경기 안성. 예산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한승희 국세청장이 임명...OO청 OOO국장 영전 소문+하마평+설(說)!)

 

[*차기 운영지원과장 유력후보...3~5파전 양상=세정가, 국세청 안팎~소문+하마평, 설(說)!]

 

-김성환 국세청 법인세과장...65년. 충북 옥천. 제물포고. 세대3기

-김진호 국세청 조사1과장...64년. 인천 강화. 강화고. 세대3기

-이응봉 국세청 소득세과장...65년. 경북 김천. 김천고. 세대3기

-유재준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72년. 경남 남해. 경복고. 서강대. 행시43회

-김재철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

 

한편 국세청 간부진 인사는 오는 6월말 상반기 후진을 위한 상층부 용명퇴 등 대대적인 인사가 예고되는데, 특히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핵심 과장급의 적잖은 인사태풍급 지각변동이 예상되는 등 실제로, 국세청은 상하반기로 간부진 인사와 승진+영전, 전보인사가 이곳 본청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이들 핵심 간부진의 행보는 인사가 만사의 한 정점에 서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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