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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비서관 출신 2명 부이사관 승진!
"김성환 국세청 법인세과장, 장일현 국세청 역탈과장...공히 전 국세청장(전군표+백용호) 비서 출신"
기사입력: 2019/04/16 [20:1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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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19일자로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2석에 대한 승진인사는 모두 국세청장(전군표, 백용호 전 국세청장) 비서 출신이 승진 티켓을 거머쥐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나아가 세대3기 출신 마지막 부이사관 승진과, 세대5기 첫 부이사관 승진자가 배출됐다.

 

한편 한승희 국세청장 시대 들어,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은 세대출신의 경우 굳건하게 기수서열화를 지속 하고 있어, 발탁인사를 목말라 하는 국세청 부이사관급 승진인사 구도에 다시 한 번 답답한 인사가 계속되고 있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반면, 행시출신은 42회 3인의 부이사관을 배출한 가운데, 행시41회 2인이 아직 부이사관 승진을 못하고 있다.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장일현...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전군표 청장 6급 비서>

▲국세청 법인세과장 김성환...65년. 충북 옥천. 제물포고. 세대3기<백용호 청장 5급 비서>

<이상 2명 4.19일자>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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