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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차기 광주국세청장 유력후보군은!
[특집(8)]-"1)행시37회 지방청장 가속화+2)인재풀 풍성한 호남(전남북)출신...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 이준오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그리고 OOO국장 다크호스 급부상!"-[박석현 서울청 조사3국장, 윤영석 부산청 조사1국장 등도 유력후보군]
기사입력: 2019/04/16 [09:0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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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인재풀 호남출신...문재인 정부 들어 정치권 만큼이나 국세청 역시 호남(전+남북)출신 고위 관리자가 국세청 핵심 요직과 1급, 조사국장 등에 중용+발탁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상반기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는 차기 광주국세청장이 누가될 지 여부가 또 하나의 주요 관심사로 떠 오르고 있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김대혁 선임기자.

 

[김현호+김대혁 선임기자의 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4.16)]

1)김희철 전 서울청장+이은항 차장+김형환 현 광주청장...현 정부 들어 국세청 3인 광주청장

2)김-이-김, 3인 공히 전남출신...차기 광주청장, 전북출신=김명준+이준오 국장 가장 앞 서!

3)광주국세청, 대구청과 함께...해당 지역출신 모두 발탁, 광주청은 TK출신 이재광 청장 유일! 

 

최근 국세청(청장. 한승희) 3급 부이사관급 이상 고위 간부진 가운데 그야말로 인사상 호황국면에 접어든 출신지역 간부진은 단연, 호남(전+남북)출신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

 

이은항 차장(전남. 행시35회), 김형환 광주국세청장(전남. 세대2기), 최정욱 인천국세청장(전북<실제로는 서울사람>. 행시36회), 등이 그 현주소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경남 거제)은 이낙연 국무총리(전남. 전 전남도지사), 문무일 검찰총장(광주. 사시28회), 민갑룡 경찰청장(전남. 경찰대4기 수석), 김희철 서울국세청장(전남. 행시36회) 등 호남출신 고위 관리자를 임명한 가운데 2기 내각 구성의 시동을 건 바 있다.

 

엊그제 육참총장과 공군참모총장 등과 군 장성(대장급) 인사에 이어 오는 7.27일자로 2년 임기만료를 앞두고 있는 문무일 검찰총장 후임에 대한 하마평과 소문이 수면아래 잠재돼 있지만, 금명간 차기 검찰총장 후보가 늦어도 이달 말에서 5월초 중순 이전에는 급부상 할 전망이 유력시 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국세청의 경우, 차기 광주국세청장 유력후보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나아가 정치권, 경제계, 특히 광주지역 세정가 안팎에 최대 관심사로 급부상 하고 있다.<아래 참조>

 

[문재인 정부들어=최근 광주국세청장+역임, 유력후보 면면...프로필]

-김희철 전 서울청장...60년.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회. 광주청장서 서울청장 영전

-이은항 차장...66년.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회. 광주청장서 차장 영전

-김형환 現 광주국세청장...63년. 전남 해남. 광주 송원고. 세대2기. 차기 1급 승진 유력

<최근 광주국세청장 3인...공히 전남 출신>

 

<차기 광주국세청장 유력후보+호남출신 고공단...프로필>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

-이준오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7년.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회

-박석현 서울청 조사3국장...66년. 전남 영암. 광주 석산고. 서울대. 행시38회

-윤영석 부산청 조사1국장...65년. 전남 함평. 영일고. 서강대. 행시41회

 

한편 역대 광주국세청장은 김대중 정부 시절, 향피인사 차원에서 행시13회, 이주석 부산청장(전남. 행시13회=당시, 부산청장은 2급청장)과 이재광 광주청장(경북. 행시13회)이 타지역 출신 최초 광주청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 문재인 정부 들어 앞서 언급한 3인의 광주청장(김희철, 이은항, 현 김형환) 등이 모두 전남출신이라는 특징을 띠고 있다.

 

그런가 하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일각에서는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의 경우 네임벨류 등을 감안 1급 청장으로, 또 이준오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은 전보 6개월 차인 점을 감안 이 지역출신이 아닌 OOO국장을 차기 광주국세청장 유력후보로 추천+다크호스가 아니겠느냐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한다.

 

물론, 이 대목이 과연 일부의 1)주장일지, 2)아니면, 현실화 될지 여부는 5월 중순~말 경이 돼 바야 그 흐름을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사는 오직, 대통령과 국세청장, 나아가 하늘과 땅, 신 만이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본인도 모름은 인지상정(人之常情)이 아닐까!<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김대혁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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