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세정가 안팎 간부진 인사 동향!
[화제의 2인]-"1)김기복 전 세우회 전무(전 송파세무서장)=법무법인 바른 고문, 윤종훈+노석우 전 고문 퇴임, 2)우영철 전 역삼세무서장=예일세무법인 역삼 중앙지점 대표세무사"
기사입력: 2019/04/14 [17:4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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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기복 법무법인 바른 고문(전 송파세무서장. 전 세우회 전무)    

©온투데이뉴스.

▲우영철 예일세무법인 역삼중앙지점 대표세무사(전 역삼세무서장)



 

 

 

 

 

 

 

 

 

 

 

 

 

 

 

@척박한 세무회계사무소 현장 속...김기복 전 송파+우영철 전 역삼세무서장 왕성한 활동 화제!

1)김기복 법무법인 바른 고문 영입...세우회 전무 3년 훌륭히 수행=후임 전무 오는 5월경 인사

2)우영철 예일세무법인 역삼중앙지점 대표세무사...서울국세청 조사4국 17년 근무 베테랑!

 

김기복 전 송파세무서장(경북. 일반공채)과 우영철 전 역삼세무서장(전북. 세대2기) 등이 최근 제2의 인생설계를 향해 힘찬 발길을 내딛고 있는 등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적잖은 화제가 되고 있다.

 

우선 김기복 전 송파세무서장은 3년 임기의 세우회 전무를 성실히 마치고 지난 달 말 법무법인 바른 고문으로 영입돼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기복 고문은 국세청 내 몇 않되는 조사+감사+감찰 통으로 서울국세청 감사관과 송파+북대구 세무서장을 역임한 베테랑 세무전문가다.

 

우영철 전 역삼세무서장은 서울국세청 조사4국 즉, 특별(심층)세무조사 분야에서만 17년을 근무한 바 있어 국내 최고의 특별세무조사 통으로 유명하며, 퇴임 후 개인 세무사 사무실을 열어 활발한 활동을 한 뒤, 최근 예일세무법인 역삼중앙지점 대표세무사로 발돋움 하는 등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롤모델 세무회계사무소 운용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법무법인 바른 고문이던 윤종훈 전 서울국세청장(기업은행 감사 역임)과 노석우 전 대전국세청장 등은 퇴임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법무법인 바른에 국세청 출신 고위 관리자로 조현관 전 서울청장과 윤영식 전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등이 근무하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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