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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4월 주요 간부진 인사 브리핑!
"1)서울청 감사관 등 후속 부이사관 국과장급, 2)3급 부이사관 승진 인사"-[올 상반기 서기관 승진 인원 잠정 확정 등]
기사입력: 2019/04/02 [09:0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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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간부진 인사의 서막...초대 인천국세청장 등 고공단 간부 4석에 이어 이달 중, 서울청 감사관과 3급 부이사관 승진 및 전보인사가 예고돼 있으며, 예비 세무서장 후보들의 꿈에 무대인, 올 상반기 서기관 승진인원이 잠정 확정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간부인사 브리핑-(4-2)]

 

@춘래불사춘이라 했던가, 국세청 간부인사는 초대 인천국세청장과 서울청 조사2국장 등과 특히 일단의 진한 의미를 담고 구진열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한재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등에 대한 인사가 단행됐다.<후속 인사후평 금명간 기사화 예정>

 

이에 따라 아직 남은 인사는 공석 중인 서울국세청 감사관 자리와 이에 따른 후속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의 전보, 고참 부이사관급의 전보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후임 감사관은 모 지방청 부이사관이 전보된다는 소문과 하마평, 나아가 설(!) 또한 없지 않은 가운데 이에 대한 전보 및 영전인사 역시 세정가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만약, 본청 과장급 부이사관이 전보될 경우, 본청 과장급에 대한 일선 세무서장급의 본청 과장입성 역시 기정사실화 되고 있으며, 이 때 세대5기 출신이 후속 본청 과장급으로 입성이 어렵지 않게 예상된다.

 

한편 3급 부이사관 승진과 오는 5~6월에 단행될 올 상반기 복수직서기관 승진 인원도 이달 중에 잠정 확정될 예정인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파악되고 있다.

 

그 인원은 20명선 내외가 될 전망이며, 올 상반기 명퇴예상 4급이상 간부진은 15명선 내외가 될 전망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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