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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국세청, 또 공석 중인 간부진은!
[국세청 인사브리핑]-"서울청 감사관(부이사관급)...3주 넘게 공석=본청(세종청사) 부이사관 과장급 중 전보 전망"-[또는 고참 부이사관급 낙점 전망도 없지 않아!]
기사입력: 2019/03/28 [09:0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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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국세청 간부진 인사에서 공석 중인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관계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곳은 바로 서울청 감사관 보직으로 3주 넘게 후임자 선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변이 없는 한 이곳은 본청(세종청사) 승진고참 과장급 또는 부이사관 승진 고참이 발탁될 가능성이 없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 팩트체크-(3-28)]...@최근 국세청 간부진 인사가 지난 부산청 징세송무국장(국장. 신희철)에 이어 서울청 감사관 자리가 3주 넘게 공석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세정가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관계자들은 "뭔가 검증과정에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과, "아니다. 말도 않되는 얘기(전언+소문)이며, 그것은 억측이다. 무슨 밝힐 수 없는 속 사정이 있을 것이다"는 두 가지 주장과 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본지 취재결과에 따르면, 3주 넘게 공석 중인 서울청 감사관 자리는 본청(세종청사) 부이사관 과장급 중에서 전보를 하든지, 아니면 고참 부이사관급에서 전보+발탁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요즘같이 첨예한 감사망이 풀가동 돼도 어려운 마당에 서울청 감사관 자리는, 하루도 비워둘 수 없는 자리임에도 이처럼 오랜 기간 공석으로 있는다는 것은 "1)적임자가 없든지, 아니면, 2)뭔가 말 못할 속사정이 있든지, 둘 중의 하나가 아니겠느냐"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인사통들의 전언도 없지 않다.  

 

더욱이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등 3급 부이사관 승진자 등은 승진 후 6개월 여 정도면 타 부서로 이동+전보를 원하고 있는 것도 대세이자 엄연한 현실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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