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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김기복 세우회 전무 아름다운 퇴임!
[세정가+국세청 인사 풍향계]-"1)김기복 세우회 전무(전 송파세무서장)=3년 임기 마치고 퇴임...2)후임은 아직 안 정해진 듯"-[후진(後進)에게 길(道) 터 줘!]
기사입력: 2019/03/27 [08:5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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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복 세우회 전무(전 송파세무서장)    

©온투데이뉴스.


김기복 세우회 전무(전 송파세무서장)가 3년 임기의 생활을 훌륭하게 완수해 내고 후진에게 길(道)을 터 주기 위해 최근 퇴임했다.

 

국세청 내 몇 않되는 법인+조사통이기도 한 김기복 전 세우회 전무(58년. 경북 경주. 일반공채)는 국무총리실 파견과 서울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서울청 감사관 등을 역임하다, 송파세무서장을 끝으로 정든 39년의 국세청 생활을 아름답게(후진을 위해 용+명퇴) 마친 바 있다.

 

특히 김기복 전 세우회 전무는 국무총리실 윤리지원관실 파견에서 서울국세청 감사관실로 복귀하는 등 총리실과 국세청 간에 원만하고 유기적인 나아가 건설적인 협조체제를 튼실히 구축한 인물로도 유명하다.

 

그러면서 서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서울청 감사관, 나아가 송파세무서장 시절 직원 상하간에 탁월한 업무능력과 특유의 원만한 소통 능력을 발휘,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롤모델이자 모시고 싶은 상사로 폭 넓게 각인+회자 된 장본인 이기도 하다.

 

▲김기복 세우회 전무가 무려 39년 성상의 공직생활을 마감한 송파세무서장.<사진은 제26대 송파세무서장 취임식 장면.>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한편 김기복 전 세우회 전무(전 송파세무서장)는 서울 OO구 OO동에 위치한 모 로펌으로 오는 4월부터 출근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부(子婦=며느님, 아들의 부인)이 경찰청 간부로 재직 중이다.   

 

[김기복 전 세우회 전무+송파세무서장...프로필]

-58년

-경북 경주

-경주 문화고

-방송통신대

-일반(9급)공채

-국세청 법인세과

-국무총리실 파견

-서울국세청 감찰계장

-북대구세무서장

-서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서울청 감사관

-송파세무서장

-세우회 전무(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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