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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최근 국세청 조사국장 행보!
[국세청 인사+판세 분석]-"1)임경구(경북. 행시36회)~김현준(경기. 행시35회)~김명준 국장(전북. 행시37회)...2)차기 조사국장은 행시37~8회서 나온다"-[세정가+국세청 안팎, 임성빈-강민수-임광현 국장 등 물망 올라!]
기사입력: 2019/03/26 [09:2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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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인 3색+최근 3인 국세청 조사국장과 차기 3인 조사국장 유력후보는!...국세청(청장. 한승희) 최대 핵심 요직 국장인 국세청 조사국장은 행시35, 36, 37, 38회 등의 리더들 가운데 그 계보잇기가 한창이다. 역대 가장 최근 국세청 조사국장엔 김영기 전 국세청 조사국장(56년. 경북. 세대1기)과 원정희 전 부산청장(59년. 경남. 육사36기) 등 비고시 출신 등이 건재했었으나, 최근엔 비고시출신 보다 행시출신이 그 계속 인사권자로부터 낙점+발탁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국세청 인사풍향계+세정가X파일-(3-26)]...@한승희 국세청장(61년. 경기. 행시33회)의 롱런이 어렵지 않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국장. 김명준)에게로 최근 시선이 한껏 집중되고 있다.

 

현 정부 들어서기 전에 국세청 조사국장은 *임경구 국장(61년. 경북. 행시36회) 이었다. 그런 그는 임환수 전 국세청장과 사적으로는 고교동창(대구고) 이었으며, 임 전 청장과 비슷하게 조사국장을 6회(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국장, 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3, 4국장) 나 역임하는 진기록 보유자 이기도 하다.

 

그가 중부청 조사3국장으로 부임하던 때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행시(고시) 선배들로부터 너무 빨리+잘 나가는 것 아니냐는 소위 쑥덕공론이 한창이었다. 이 때 서울청 감사관이던 김희철 전 서울청장(61년. 전남. 행시36회)을 중부청 조사1국장으로 발령 냄으로써 여론이 물밑으로 가라 앉았다. 이른 바 영호남 행시36회 동기생 선두주자의 막강 중부청 조사1~3국장 발탁인사에 다름이 아니었다. 이같은 인사는 임 국장의 부임 6개월여 만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예나 지금이나 임경구 국장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세평과 그의 친화력+원만한 대인관계 등의 측면에서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로 유명하다. 그는 세대출신 전임 지방국세청장도 OO기업 등 OO지원 등의 측면에서도 적잖은 호평을 받고 있다는 세무사업계의 전언도 없지 않다.

 

그가 후진(後進)을 위해 용퇴를 하고 그의 뒤를 이어 김현준 서울청장(68년. 경기. 행시35회)이 그 바톤을 이어받았으며, 김현준 서울청장은 이들 행시36회 선두주자+영호남 대표 좌장인 임경구 조사국장, 김희철 서울청장 등의 후임자로 승승장구 1인지하 만인지상 국세청 실질적인 2인자 자리인 수도 서울청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현재의 국세청 조사국장은 김명준 국장(68년. 전북. 행시37회)이다. 그는 부산청 조사1국장을 약 3개월여 역임하다,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으로 영전을 했다. 그 당시는 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로 행시37회 본청(세종청사) 국세청 감사관 공모가 있었다. 이 때 행시37회 선수들이 공모에 응시 임성빈 국장(65년. 부산. 행시37회)이 낙점된 바 있다.

 

김명준 국장은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에서 본청, 국세청 기획조정관으로 영전을 한 뒤 지난해 7월 국세청 조사국장으로 대 영전을 하게된다. 오는 6월말 근무 1년을 맞이하는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 그의 향후 행보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지대한 관심사다.

 

한편 전북출신 고공단 본청 국장으로 최정욱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5년. 전북. 행시36회)이 차기 인사의 가시권 내에 들어와 있는 가운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그의 행보를 두고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이들 김+최 전북출신 두 국장의 1급청장(부산청장) 경쟁 역시 예사롭지 않다.

 

나아가 광주청장과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에 대한 인사 또한 이들 2인 국장의 차선책 내, 가시권의 범주에 있어 이 역시 향후 인사에 적잖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의 전언도 없지 않다. 

 

[최근 국세청 조사국장 3인의 면면...프로필 등]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61년. 경북 영덕. 대구고. 고려대. 행시36회

-김현준 서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

 

[차기 국세청 조사국장 3파전...전망]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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